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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구매하다 붙잡힌 한국당 현역 의원의 수행비서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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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자료 화면

출처ⓒ연합뉴스TV

자유한국당 현역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졌다.


11월 19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국회의원 수행비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11월 초 성남에서 일명 ‘던지기’ 방식으로 필로폰을 구매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던지기는 구매자가 돈을 입금하면 판매자가 마약을 숨겨놓는 곳을 알려주는 방식이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가 어떤 의원의 수행비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검찰 송치 사실 외에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말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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