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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낚시하자'는 유시민 뿌리치고 '총선 출마 선언'한 이유

라디오에서 출마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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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주진우 기자

출처ⓒTBS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라디오 방송에서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10월 28일 오후 TBS 라디오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출연해 “아직 뚜렷하게 정치를 구만두면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일이 없다”며 “내년에 총선이 있으니 장내로 들어가 마지막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정치를 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출마 지역구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홍 전 대표는 진행자인 주진우 기자의 ‘지역구는 어디로 할 것이냐’는 질문에 “오늘 정치 얘긴 하지 말고 음악 얘기하자”고 밝혔다. 


홍 전 대표의 지역구에 대해 출생지인 경남 창녕(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이 아니겠냐는 시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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