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직썰

미성년자 하선호에게 연락처 요구해 논란이 된 장동민

콩트여도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10,21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tvN 캡처

개그맨 장동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콩트 중 미성년자인 래퍼 하선호에게 한 대사로 구설에 올랐다. 


9월 1일 tvN 예능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쇼미더플레이> 특집을 진행했다. 장동민은 이날 심사위원 역할을 맡았다.


문제의 장면은 래퍼 하선호의 무대 뒤 나왔다. 장동민은 하선호의 무대를 보고 합격을 의미하는 목걸이를 들고 하선호에게 “원해요?”라고 물었다. 하선호가 “주세요”라고 답하자 장동민은 “저도 전화번호 원해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하선호가 “저 18살인데…”라고 대답하자 장동민은 “탈락 드리겠다” 말하고 돌아섰다.

출처©tvN 캡처

제작진의 이후 행동도 문제가 됐다. <플레이어> 제작진은 이 장면에서 ‘하선호 번호 안 줘서 탈락’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또, 이 장면의 영상 클립에는 ‘하선호에게 번호 요청? 장동민 철컹철컹 MC 등극’이라고 적는 등 장동민이 미성년자 하선호에게 번호를 요구하는 모습을 부각했다.


방송 이후 <플레이어> 시청자 게시판에는 장동민의 무리한 개그와 이를 강조시킨 제작진을 지적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한편, tvN 측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부적으로 아직 정확한 사태 파악이 되지 않아 입장을 내놓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직썰 추천기사>

직썰을 앱으로 만나세요.

(안드로이드 버전)

작성자 정보

직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