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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16채 투기 의혹에 음주운전까지 걸린 국회의원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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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

출처ⓒ연합뉴스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면허정지수준이라고.


11월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용주 의원이 전날인 10월 31일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시간대는 오후 10시 55분, 장소는 청담공원 인근이다. 이 의원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9%로 면허정지 수준이다. 


경찰은 “음주 운전이 의심되는 차가 있다”는 시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다름 아닌 이 의원이었다. 그는 여의도부터 청담공원 인근까지 15km를 음주한 채 차를 몰았다.


이 의원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조만간 이 의원을 불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MBC <PD수첩> 방송 캡처

한편, 이 의원은 최근 MBC <PD수첩>을 통해 본인과 부인의 명의로 부동산 16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투기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이 의원의 부인은 지역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내고 “숫자상으로는 (보유한 집이) 많지만 실제로는 제가 현재 사는 집을 제외하고는 33㎡ 미만의 소형 원룸이 대부분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현재는 장기 임대사업으로 등록돼 정식으로 세금을 내면서 운영되고 있는 것들이다”며 “부모님이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물려줬다는 등의 얘기들이 있는데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투기가 아닌 실제 사용할 목적이었다고 해명했다.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이 의원의 입장을 아래 MBC <PD수첩> ‘미친 아파트값의 비밀’ 2부 클립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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