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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출연 정신과 의사의 충격적인 근황

유아인이 '경조증'이라 말해 논란이 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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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의 SNS 발언을 두고 '경조증'이라고 진단해 논란을 일으킨 정신과 전문의가 환자를 성폭행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15일 대구 수성경찰서는 우울증 치료를 받으러 병원을 찾아온 30대 여성 환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 씨를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017년 6월부터 8월 사이 자신이 치료하던 30대 여성 환자와 '치료 과정의 일환'이라며 성관계를 제안해 수 차례 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환자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김현철 씨

출처MBC <무한도전>

피해자는 “치료 과정에서 성관계를 제안했는데 의사와 환자 관계에서 이를 거절할 수 없었고,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철 씨는 자신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성폭행 사실이 없으며, 지난해 말 그만둔 일부 직원들이 음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3년 MBC ‘무한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김현철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배우 유아인 씨가 “급성 경조증의 의심된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자신이 직접 진료하지 않은 인물의 정신적 상태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은 비윤리적 행위”라며 김씨를 학회에서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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