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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 보이는 작은 집! 13평 빌라 신혼집 인테리어

오래오래 살 우리집, 화려함 보다는 소박하게! 3개월 새댁의 신혼집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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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 결혼한 새댁이에요.

저희 집은 13평 빌라 작은 집에요.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예쁜 집도 좋지만

편안하면서도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공간이라면

그게 제일 좋다는 생각으로 인테리어해 봤어요. "

아이좋아!

13평  작은 집을 소박하게 꾸민
새댁의 신혼집이 궁금하다면
컴컴!!

완성사진

저희 집에서 저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소파!!!

집은 쉼의 공간이니까

집 자체가 주는 편안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욕심에 이것저것 채우기 시작했는데

살다 보니 실용적이고 편리한 구조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결혼하면 꼭 만들고 싶었던

홈카페도 만들었어요!

제가 정말 애착을 가지고

좋아하는 공간인 침실!

편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인테리어 했어요.


밤엔 스탠드 하나만 켜고

남편이랑 얘기도 하고

핸드폰도 하면서

자기 전에 시간을 보내는데 너무 좋아요.


도면도

먼저 저희 집 도면이에요.


Before & After

집 계약 직후 거실 상태입니다.

도배나 장판은 깨끗한 상태라

추가적으로 안 했고요,

입주할 때 청소만 살짝 했어요.

거실의 길이는 길고 폭은 좁은 형태에요.

폭이 좁긴 하지만

소파는 꼭 놓고 싶었기에

소파가 놓인 폭이 짧은 집 인테리어 사진을

많이 참고해서 인테리어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휑~했던 저희 집 거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소파, 가구가 다 들어왔는데도

생각보다 좁지 않죠?

우드+화이트+식물

컨셉으로 잡고 꾸며본 우리 집!


+ 인테리어 팁


인테리어 할 때,

큰 가구부터 작은 가구, 소품 순서대로 놓고

한 가지 컬러를 정해 놓고

인테리어 하는 게

실패하지 않는 방법인 것 같아요.

처음부터 소품이 욕심난다고

소품부터 사면 자리를 찾기 힘들 수도 있으니

큰 것부터 차례로 채우시길 바래요!


거실

이사 오고

거의 처음의 거실 모습인데요,

원래는 거실 테이블도 따로 살려고 하다가

예전에 남편이 자취할 때 쓰던

접이식 테이블을 사용했어요.

안 쓸 때는 접어서 방에 보관해요.

소파 옆 사이드 테이블과

러그, 스탠드도 구입해서

이렇게 깔았고요.

벽에 저희 부부 사진도 걸어봤어요!

소파 옆에는

아일랜드 식탁을 구입해서 두었어요.

거실 왼쪽 공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아일랜드 식탁을 구매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좁은 공간엔 아일랜드 식탁이 딱이더라고요.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식탁을 빼서

여러 명이 앉도록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신혼집이 생긴다면 꼭!

만들고 싶었던 공간인 홈카페!!!

홈카페 공간으로 이용하기도 해요.

아일랜드 식탁장 위에는

이렇게 카페 같이

머그, 커피머신 등으로 장식해 봤어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홈카페 공간을 마련해 두고

캡슐로 내려 마신답니다.

상단은 그렇게 홈카페로 꾸미고,

아래 쪽엔

전자레인지와 밥통 수납까지 가능하고

식탁 선반을 넣었다 뺄 수 있어

작은 평수 집

딱 어울리는 아이템이에요!

집 안에 식물을 많이 놓고 싶었는데

집이 좁다 보니

가구를 배치하고 나니까

들어갈 공간이 없더라구요.

아쉬운 대로

조화와 프리저브드 식물들

이곳저곳에 많이 배치해 뒀어요.

저희 부부의 간식을 담아둔 트롤리!!!

침실

저희 신혼집 안방입니다.

저희 집 침실은

왼쪽엔 붙박이 장이 있고

창문이 있고 요 공간이 전부라

침대 하나 겨우 들어갈 정도에요.


+ 제품 정보


프레임 침대 : 시몬스 침대

창문으로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암막 커튼을 달아줬어요.

암막 커튼 위에는

패브릭 포스터를 달아줬어요!

푹신한 침대 위에 누워서

드라마 몰아보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침대 옆 공간엔

저희 부부의 웨딩 사진

캔들 워머를 두었어요.

계절별로 다른 식물을 두기도 해요.

침대 맞은편엔

이렇게 화장대도 두었어요.

다용도실

이곳은 저희 집 다용도실이에요.

세탁기와 작은 건조대까지 들여놨어요.

건조대 아래에는

프레임 선반을 두고 공간을 만들어

빈 공간에 빨래 바구니를 두었어요.

각종 세제들을 종류별로 분류해

정리 상자에 담고요.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고,

처음으로 인테리어다운

집 꾸미기를 시작한 저에겐

뜻 깊은 한 해였어요.

2017년엔 조금 더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간결하고 아름다운 집을 꾸리고 싶어요.


+ 자료 : 헤링 님

블로그 : http://rini0210.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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