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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는 넓어졌어요! 2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30년 된 좁고 답답했던 20평 아파트가 40평 같은 집으로!

201,88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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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목동에 있는 30년 된 20평 대 아파트에요.

23평 아파트

깔끔하고 분위기 있게 리모델링 해 봤어요."


나 잡아봐라
리모델링으로 2배는 넓어보이는
20평대 아파트,
구경하러 가요!

도면도

먼저 리모델링 전 도면부터 보실까요?

방 2개와 거실 그리고 좁은 주방이 있는

전형적인 오래된 아파트의 구조에요.

단순했던 구조의 아파트를

이렇게 바꿔볼 거에요.

넓은 거실에는

커다란 테이블을 놓아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하고,

좁았던 주방은 ㄷ 자 형태의 주방으로 확장했어요.


Before & After

30년 된 아파트답게

현관부터 매우 낡은 모습이죠?

바닥에서 천장까지

신발장으로 좁고 어두운

긴 복도 형식의 현관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천장까지 꽉꽉 채워져 있던

신발장 때문에 더 답답해 보였던

현관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낮은 신발장을 설치하고

그 위로 창을 내어

현관에 출입하는 사람과

시선을 마주치고 대화할 수 있도록 계획했어요.

어둡고 칙칙했던 거실.

길다란 구조의 거실에 커다란 소파까지 있어서

더 답답해 보이죠?

그랬던 거실이

이렇게나 넓어지고 시원해 졌답니다.

TV를 없애고 가족끼리 더 많이 대화할 수 있는

거실 공간을 만들고자 했답니다.

기존에 좁았던 ㄷ 자형 주방 형태와

동선 초입에 돌출된 냉장고로

주방 출입이 불편했어요.

리모델링으로 더 넓어진 주방!

싱크대와 주방의 위치를

맞은편으로 변경하고

가장 바깥에 있어

동선에 불편함을 줬던 냉장고를

가장 안쪽에 빌트인 시켰어요.

 거실과 주방의 시선이 막힘없이 확~ 뚫렸어요.


거실

그럼 이제 리모델링 후

두 배는 넓어 보이는 집을

샅샅이 살펴볼까요?!

TV없는 거실,

카페 같은 거실로 만들고 싶었어요.

TV가 없어진 거실 벽에는

액자를 걸어서 갤러리 같이

차분하게 분위기를 내고,

천장엔 레일 조명으로

은은하게 인테리어 해 줬어요.

많은 손님들이 왔을 때를 위한

홈 카페 같은 공간!

프리랜서 작가인 집 주인이

작업실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넓은 테이블을 두었어요.

ㄱ 자 테이블은

식탁의 길이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어

최대 6인까지 앉아서 식사할 수 있어요.

홈카페 테이블 위에는

역시 카페 느낌이 물씬 나는

포인트 조명으로 분위기를 냈어요.

테이블 쪽 거실 벽에는

선반을 설치,

책과 갖가지 소품을

둘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벽돌 타일 위에는

친환경 수입 페인트로 마감해 더욱 건강하게!


창가 쪽 홈 카페 테이블에서

주방과 현관 쪽을 바라 본 모습이에요.

주방

좁은 주방에는

조리대 겸 식탁으로

쓸 수 있는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

공간 활용도를 높였어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는

전체적으로 심심할 수 있는

집 분위기에 포인트가 되도록

비비드한 색감의 조명을 달았어요.

침실

침실 겸 작업실로 쓰고 있는 방이에요.

눈에 무리가 가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해 주는

초록빛 벽지를 발랐어요.

침실 역시 매입등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리모델링으로 넓어진 20평 아파트 어떠셨나요?

30년 된 오래된 아파트가 새 집처럼 변했죠?


+ 자료 제공

커먼그라운드 디자인

+ 블로그 : www.commonground-1.com

+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commongroundseo


▼ 갖고 싶은 집, 직방에 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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