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유끼만듦

성유리, 기은세, 제시카! 사복 장인 셀럽들의 가을 공항패션!

핫한 트렌드가 가득한 셀럽들의 공항패션 속 가을 아이템 무엇?

23,19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언제나 핫한 트렌드가 가득한

스타들의 공항패션!


금주에도 역시

성유리, 기은세, 제시카 등

핫한 패셔니스타들이 공항패션을 선보였어!


부쩍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무드 있는 코트 패션이 주를 이뤘는데~


그래서 오늘은
금주의 핫했던
스타들의 공항패션을 모아봤어!

하트 세레나데

그럼 바로 소개할게!
 GO GO~!



1
성유리 공항패션

출처뮤트뮤즈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영원한 요정, 핑클의 성유리!


얼마 전 종영했던 JTBC의 <캠핑클럽>에서도

입고 나오는 룩마다 화제가 되면서

원조 사복 장인 타이틀을 되찾았다는 것!


출처뮤트뮤즈

성유리는 화보 촬영차 출국하는 길에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완성한 룩에

톤 다운된 그린 컬러의 토트백으로

완벽한 포인트를 주어

완성도 높은 가을 패션을 연출했지!


출처뮤트뮤즈

성유리가 착용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퀘어 백은

<뮤트뮤즈>의 매거진 백 스몰, 머메이드 컬러!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매거진 백이

다채로운 컬러와 사이즈로 출시돼

더 새롭게 즐길 수 있다고 해.

또 미니멀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해주었던 화이트 코트는

<DKNY>의 오버핏 솔리드 코트!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즐기는 이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아이템이니

올가을-겨울 색다른 컬러의 코트를 즐기고 싶다면

성유리의 코트에 주목해봐.





2
기은세 공항패션

출처롱샴

두 번째 소개할 셀럽은

두말하면 입 아픈 워너비 패셔니스타,

기은세야.


얼마 전 기은세가

매거진 화보 촬영차

하와이로 떠난 길 선보였던

럭셔리한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었지!


출처롱샴

기은세는

가을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카멜 컬러의 캐시미어 코트로

럭셔리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보여줬어.


이와 함께 포인트로 매치한

이그조틱 패턴의 미니 백과

서클 프레임의 메탈 시계로

클래식과 트렌디함,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것!


출처롱샴

기은세가 입어 화제가 됐던

카멜 컬러의 코트는 <프론트로우>의

캐시미어 블렌드 핸드메이드 코트!

여유 있는 오버 핏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을 스테디 아이템이죠.

여기에 함께 매치한 아이템은,

블랙 다이얼이 매력적인

<펜디>의 포에버 펜디 컬렉션, 로즈 골드 컬러!

자칫 심플할 수 있는 룩에

엣지있는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 백은,

<롱샴>의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세르팡도!





3
제시카 공항패션

출처루에브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녀, 제시카!


얼마전 해외의 팬미팅 참석차

대만으로 떠나는 길, 제시카는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공항패션을 보여줬어.


출처나인스크랍

매력적인 모노톤의

벨티드 코트를 메인으로

시크하고 도도한 가을 룩을 선보였는데,


와이드한 팬츠와 함께

세련된 선글라스, 미니 백을 매치하니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어필한

페미닌 무드의 공항패션이 완성됐지!


출처루에브르

제시카의 멜란지 컬러의 롱 코트는

<나인스크랍>의 럭키 롱 코트!

빅 카라와 함께 허리 벨트가 가미돼

누구나 클래식하게 소화하기 좋은 아이템!


얼굴을 모두 가릴 듯 큰 사이즈의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는

<블랑 앤 에클레어>의 뉴욕 블랙 컬러!


마지막으로 모노톤의 룩에

컬러로 포인트를 줘

200% 완성도를 보여줬던

제시카의 가방은

<루에브르>의 삭 드 루미에르 백!



자 여기까지~

오늘은 사복 패션의 장인이라 불리는

성유리, 기은세, 제시카의

핫한 가을 공항 패션을 소개했어.


오늘 소개한 아이템들을 참고해

무드 있는 가을 룩을 연출해보자♥

그럼, 안녕!


작성자 정보

유끼만듦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