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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HOCK 2019 Real Toughness, 터프니스를 이야기하다.

G-SHOCK REAL TOUGHNESS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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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화보라 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장신구로서의 럭셔리함에 집중한 사진들이 흔히 떠오르지만 G-SHOCK의 화보는 브랜드의 시작처럼 '이단아' 적인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시계는 귀중품이라는 생각이 '상식'으로 통할 때, 절대 부서지지 않는 터프한 시계를 만들겠다는 G-SHOCK의 컨셉이 역사가 깊은 시계 업계에서 갓 데뷔한 G-SHOCK을 단 시간에 입지전적인 브랜드로 격상 시켰다. 또한 그 메시지를 지키기 위해 이번 화보 또한 '터프함'에 집중했다. 


가볍고 강한, 카본 코어 가드 구조를 표현하다.

G-SHOCK은 이번 화보에서 비보이, 스케이트보더를 모델로 선정, 그 이유가 남다르다. 바로 올해 G-SHOCK이 야심 차게 선보인 제3의 소재 '카본'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강한 카본은 어쩌면 G-SHOCK을 위한 궁극의 소재처럼 느껴진다.


간단한 설명을 붙이자면 카본은 메탈보다 10배나 강한 인장 강도는 물론 탄성은 7배나 뛰어나고 열변화나 변형에도 강하면서 무게는 메탈의 1/4 수준이다. 레진처럼 가볍지만 메탈보다 강한 소재 카본으로 만들어진 '카본 코어 가드 G-SHOCK'은 터프한 동작을 빠르고 자유롭게 선보인 비보이, 스케이트보더들에게 무척이나 잘 어울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럼 본격적으로 그 화보들을 살펴보자. 


B-BOY X G-SHOCK

여유로운 표정으로 도시를 누비다.

G-SHOCK의 TOUGHNESS를 보여 준 B-BOY는 전 세계 권위 있는 5대 비보이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한 세계 랭킹 1위 '진조크루' 윙(Wing)이다. 그는 현재 TEAM G-SHOCK Korea로 브랜드와 함께하고 있기에 이번 화보가 더 뜻깊을 수 있다. 그만큼 G-SHOCK을 잘 알고 있는 그이기에 여러 고난도 동작에서도 시계가 가장 잘 보이는 포즈들을 멋지게 표현해냈다. 



SAKTEBOARD X G-SHOCK

밟고 던지고 뛰어 오르는 스케이트보드

날렵한 보딩의 다이나믹함이 돋보이는 스케이트보더는 홍찬화 님의 퍼포먼스로 표현됐다. 스릴을 넘어 짜릿한 쾌감마저 주는 그의 스케이트보딩은 손목의 터프함을 더욱 부각시킨다. 뿐만 아니라 돋보이는 컬러감으로 역동적인 순간순간을 한층 더 액티브하게 만들어 준다. 



ABOUT "GA-2000"


그렇다면 이번 비주얼 속 GA-2000 기능에 대해 이야기해보지 않을 수가 없다. 시계 브랜드 중 최고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터프니스 시계 G-SHOCK에서 새로운 내충격 구조인 '카본 코어 가드 구조'를 개발, 이용한 새로운 시리즈인 GA-2000.


시계의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인 모듈을 카본 케이스로 보호하는 것은 물론 '파인 레진'을 사용해 쉽게 깨지지 않고 내구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 백판도 이중 구조로 제작돼 뒷면으로 가해지는 충격으로부터 모듈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밴드를 취향에 따라 쉽게 교체할 수 있어서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과 프로 선수들에게 가장 적합한 시계라고 할 수 있다.

GA-2000-1AD2R / GA-2000-1A9DR / GA-200E-4DR

ABOUT "GBD-800"


이번 화보에선 GBD-800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지샥의 스포츠라인 '지스쿼드'의 디지털 버전으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더불어 실용적인 에슬레틱 서포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이 '블루투스 페어링' 기능. G-SHOCK Connected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계의 자동 시각 보정과 3축 가속도 센서를 통한 걸음 수 계측과 더불어 전체적인 운동 스케줄 및 운동량을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격렬한 움직임에도 손목에서 시계의 밀착을 유지할 수 있는 백 윙(back wing)과 스트랩의 촘촘한 홀은 보다 익스트림하고 격렬한 스포츠를 즐길 때 더욱 빛을 발휘한다.

GBD-800UC-3DR / GBD-800UC-5DR / GBD-800UC-8DR

GBD-800-1BDR / GBD-800-7DR / GBD-800-1DR

GBD-800-2DR / GBD-800-4DR / GBD-800-8DR


지샥은 얼마 전 브랜드 론칭 35주년을 막 지나왔다. 그간 끊임없이 소재와 기능을 발전시켜 왔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계 라인업에 상당한 고급화를 이뤘다.


그러나 브랜드를 표현해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는 언제나 첫 마음 그래도인 듯하다. 35년 전 처음으로 세상에 '터프한 시계'를 선보이겠다는 지샥의 다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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