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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픽

해외 감성 뿜뿜! 알고 보니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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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름만 들으면

'해외 브랜드인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알고 보면

메이드 인 코리아인

코스메틱 브랜드가 참 많죠.

오늘 옐로픽에서는 이름도 이름이지만,

감성적인 분위기를 내뿜어

SNS에 올리게 하고 싶어 하는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를

제품과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탬버린즈젠틀몬스터에서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브랜드 사진만 봐도 정말 감성적이에요.


베르가못, 패출리, 샌달우드

세 가지 천연 오일을 블렌딩하여

탄생한 탬버린즈만의 시그니처 향은

기분이 편안해지면서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탬버린즈의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체인이 달린 핸드크림부터

에센셜 토너, 재생 크림, 고체 향수에

최근엔 병풀 추출물 100% 함유된

타이거리프 100세럼까지!

그중 오늘은 누드에이치 앤드 크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평소 끈적임과 답답함에

핸드크림을 잘 사용하지 않았던

에디터의 마음에 쏙 들었던

제품으로 손에 수분을 듬뿍 

머금어 줄 거 같은 탬버린즈 핸드크림은

바른 후 마무릿감이 정말 깔끔해요.


감각적인 향이 담겨 있어

더욱 맘에 드는 탬버린즈

누드 에이치 앤드 크림은

기분 좋은 잔향에 평소 우디한 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해하실 거에요.  

러브바드를 처음 접한 건 인스타그램!

모델보고 해외 브랜드인가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K-뷰티였어요.


'우리들의 몸은 어떤 형태든

모두 아름다워요'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러브바드는

몸 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을 숨기지 않고

개선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디 제품을 만들었다고 해요.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과

칙칙한 피부를 케어해주는

러브유어바디 스틱

몸 어디든 문질러 바를 수 있고,

보습과 미백을 동시에

효과 볼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간편하게 쓱쓱 바르는 스틱 타입으로

손에 묻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편하고 피부에

바르는 순간 온도로 인해

사르르 녹는 제형이에요.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를

윤기 나게 해주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건조한 부위를

발라주면 좋을 것 같아요-!

미국 K뷰티 전문 온라인 뷰티

편집숍인 '소코글램'과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

입점하여 제품력을 인정받고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리티시엠은

국내 첫 맨즈 전용 헤어 브랜드에요.

잔머리를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리티시엠 리젠트 클래식 포마드는

정통 포마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강추하는 제품이에요.


기름진다는 느낌보다는

윤기 나게 해주기 때문에

사용 시에 부담감도 덜하답니다.

그리고 추천하는

또 하나의 제품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는

브리티시엠 씨 솔트 스프레이에요.

불순물이 거의 없는

안데스산 소금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 건강에 도움을 줘

두피 냄새까지 최소화해준다고 하니

평소 두피 고민이 있던 분들이라면

한번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할게요.

진실된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한 헉슬리

사막에서 열매를 맺은

선인장의 추출물을 핵심 원료로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도시 사막화 속에서

고통받는  현대인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좋은 원료를 찾아

사하라 사막에 간 헉슬리.


특히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단순히 보기 좋은 외형을 만드는 게 아닌

자연환경이나 식물, 사막의 모래,

모래의 색 등을 많이 연구했다고 해요.

헉슬리 제품에는 사막의 황금,

사하라 선인장 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토너, 오일에센스, 항산화 크림 등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요즘 에디터가

꽂혀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커버 쿠션 오윤 애티튜드에요.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덧발라도

수정화장을 해도 뭉침이 없어 좋더라고요.

선인장 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건조하지 않고 촉촉 산뜻해요.


얇게 발리지만 커버력이 좋아

홍조와 잡티로 인해 고민이신 분들이

사용해 본다면 마음에 쏙 드실 거에요!

보기만 해도 정말 화려한

비비드 스튜디오는 4월에 론칭한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에요.


딱 컨셉만 봤을 때에는

해외 브랜드일 거라 생각했는데,

메이드 인 코리아였네요.

비비드 스튜디오는

컬러 비주얼 아티스트 파월 놀버트와

NPCI 색채 연구소와의 콜라보를 통해

차별화된 컬러 팔레트를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하였다고 해요.


'셀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셀피 플래쉬'컨셉에 포커스를

맞춘 비비드 스튜디오 제품!

오늘은 립과 블러셔를 보여드릴게요.

비비드 스튜디오 립 플래쉬

매트와 바이닐 두 가지

텍스처로 나왔는데,

에디터가 사용해본 제품은

매트 타입이에요.


내장되어 있는 사선

스퀘어 모양의 엣지 팁으로

정교한 입술 라인 연출이 가능하며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생생한 고화소 발색을 자랑해요.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줄 치크 플래쉬는

가루 날림도 적고 적은 뭉침으로

섬세하게 발색되는데, 은은한 광택감까지

있어 더욱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지요.

오늘 옐로픽에서는

겉으로 봤을 때는 해외 감성 뿜뿜으로

외국 브랜드인 거 같지만,

알고 보면 국내 코스메틱인

브랜드를 알려 드렸어요.

소개해드린 제품 말고도

혹시 알고 보니 국내 브랜드였던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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