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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 협찬 받은 PPL인데.. 미치도록 너무 좋다? 내.돈.안.산 찐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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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안.산 에디터의 찐템 ♥︎

10월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어!

옐로픽을 구독하고 보는

사람들이면 다들 알겠지만

맞아 ! 오늘 소개하는 제품 역시

솔직하게 말하면 협찬받은

PPL 제품들이야.

이번에는 어떤 제품이 그렇게

찐!!! 이었는지 궁금해하고 있을 테니,

서둘러 제품을 소개할게.

에디터 J가 제일 먼저 추천하는

제품은 바로 부르조아 아이섀도우야.

하루 종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니

아이 메이크업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

그러다 보니 아이 메이크업 제품에

더 눈이 가게 되고 .. 그러다가 반한

부르조아 리틀 라운드팟 아이섀도우!

요즘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데일리 메이크업템으로 사용중이라구.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사이즈에 거울도 내장되어 있어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더라.

총 16가지로 흔히 볼 수 없는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 중

그윽하게 음영 메이크업 하기 좋은

퍼플 렌느와 반짝이는 핑크 글리터

타입의 핑크 파르페, 마지막으로

쿨한 토프 음영 섀도우인 모브 라라를

발색해 보았어. 바를때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실키한 텍스처가 바른 후에는

파우더리하게 착! 붙!되어 마무리 되더라고.

발색해 보니깐 16호 모브 라라 컬러는

쿨톤 베이스로 사용하기에 좋겠더라.


무엇보다 부르조아 아이 섀도우는 

가루날림 없이 피부에 픽싱되어

지속력도 좋았고, 우아한 색감은 물론

블렌딩할 수록 짙어지는 음영감이

눈매를 그윽하게 해줘 음영 메이크업

제품으로 굿! 음영끝판왕이야♥︎

아.. 진짜 느므느므 좋아 ♥︎

뮤드 인스파이어 컬링 마스카라와

디어달리아 드림 래쉬 컬러로

몇 달 만에 인생템을 찾았어!!

디어달리아 뷰러로 속눈썹을 올려주고

뮤드 마스카라를 발라주면

또렷한 눈매 완성이야!

디어달리아 드림 래쉬 컬러는

눈 모양에 맞게 최적의 곡률로 설계되어

볼륨 있는 C 컬 속눈썹으로 만들어주고

사용 시 살이 찝히거나 속눈썹이 빠지지도

않아 좋더라고. 그리고 뮤드 인스파이어

컬링 마스카라는 브라운과 블랙 2가지

컬러가 있는데 메이크업과 의상에 따라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있어. 특히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롱래쉬 볼륨을 연출해 주니

사용 안 할 수 없고, 반할 수밖에 없다구!

요즘 마스크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에 집중한다고 했잖아?

그럴 때 정말 제일 중요한 게 바로 눈썹!

마스크 쓰고 다니기 전에는 눈썹도

정말 대충 그리고 다니던 나인데..

마스크 쓴 이후로는 눈썹 세상 열심히

그리고 다닌 거 같아. 이것저것

아이브로우 써봤는데 진짜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 브로우 펜슬은

정말 내가 애정해 ♥︎ 그만큼 좋다구!

수십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무엇보다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해.

눈썹은 정말 그리기 어렵잖아.

클리오 킬 브로우 오토 하드 브로우

펜슬은 6각 단도 모양으로

입체적이라 채우기부터 꼬리 빼기까지

쉽게 그릴 수 있고, 한 번만 슥슥 해도

발림성이 좋아서 부드럽게 잘 그려져.

메이크업할 때 투명하고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중요시한다면

헉슬리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강추할게!

헉슬리의 오더메이드 원료인

선인장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스킨케어처럼

촉촉하고 산뜻해 발림성이 참 부드럽고,

균일한 커버를 도와주는

X-FINE™ 기술까지

적용했다고 하니,

산뜻한 피부 표현은 물론

피부의 잡티 커버까지

책임져 줄 것 같지?

헉슬리 파운데이션은 쿨톤과 웜톤의

중간톤인 뉴트롤 톤 쉐이드로

총 3가지 컬러가 있기 때문에

자기 피부 톤에 맞춰

사용해 주면 되는데, 그거 알아?

24시간 보습 및 색상 지속력

임상테스트도 완료하였대. 어쩐지

촉촉한데 지속력은 참 좋더라고.

뿐만 아니라 헉슬리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는 선인장 시드 오일과

빛 굴절률이 높은 오일 등이

최적의 배합으로 함유되어 있어

얇고 투명하게 밀착되는 자연스러운

세미 글로우 연출이 가능하대.

그래서 그런가 헉슬리 파운데이션

사용하면 피부 표현이 너무 자연스럽고

두껍지 않게 얇게 펴 발려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

하아.. 정말 오프라 코스메틱

글로우 업 팔레트를 처음 봤을 땐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지?"

생각했다니깐?

국내에선 4차 재입고한 팔레트로

오프라만의 독자적인

Liquid to baked 기술로

가루 날림과 요철 부각 없이

가볍게 밀착 가능한 초미세 입자를

완성한 제품이야.

글로우 업 팔레트에는 오프라의

베스트 하이라이터 4가지를

한 번에 모아 놓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하이라이터 팔레트라구.

정말 발색력과 광채 어쩔 거야..

한 번의 터치로도 정말

선명하고 드라마틱 하게 빛나는

극강 광채를 내뿜어서

계속 감탄만 하게 되더라.

얼굴의 칙칙함을 조명 켠 듯

화사하게 표현해 주니 원

매일같이 쓸 수밖에 없어.

예쁜 피부 표현을 위해선

평소 클렌징이 정말 중요해.

나이팅게일 데일리 더마 클렌징 폼

마일드 애씨드는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pH 제품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한 데일리 클렌저야.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를

96.9% 세정해 준대. 임상 시험

완료해서 믿어도 된다구!

특히 약산성 클렌징 폼인데도

거품이 조밀하고 풍성했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이

말끔하게 세안되는 느낌이었어.

더욱이 좋았던 건 세안 직후

속당김 없이 건조하지도 않고

오히려 마무리감이 촉촉하더라.

세정력이 얼마나 좋은지

세안 후 확대경으로 피부를

확인해 보았는데,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파파인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지

피부의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줬어.

피부에 순하고 자극 없는

저자극 클렌징을 찾고 있다면

나이팅게일 클렌징 폼 추천할게!!!

옆 짝꿍 에디터에게도 추천했어.

환절기이기도 하고, 앞으로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요즘

보습 관리에 특히 빠져 있어.

닥터올가 태초 아쿠아 끝장 크림은

천연 유래 96.32%로 그 속에 함유된

AFA 블루그린알지와 알로에 베라가

피부에 휴식과 영양감을 부여해

피부가 더욱 건강해지도록 해 줘.

닥터올가 끝장 크림은

수분 젤 크림인데,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얹었을 때 바로

시원해져 수분감이 가득 느껴졌어.

그래서 수분도를 측정해봤다?

아니 근데 바로 45%가 나오는 거야

정말 리얼로 깜짝 놀랐어.

열감이 살짝 올라왔을 때

발라주면 피부 진정이 되는 것 같고

촉촉하면서도 산뜻해

피부에 수분이 가득 채워지는

기분이 들었어.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과 알란토인,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수분 충전은 물론 피부 장벽까지

강화해 준다고 해.

요즘 닥터올가 끝장 크림 바르고

메이크업 제품 발라주고 있는데,

뭐랄까.. 피부 표현이 예쁘더라.

너무 귀염뽀작하지 않아?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겠고..

(아니야, 과감하게 잘 쓸 것 같아)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이번에

나온 러쉬 제품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

환절기가 되니깐 요즘

바디까지 너무 건조해져

시간 나는 틈틈이 입욕해주고

바디 보습제 발라주고 있거든.

러쉬 요그 노그는 요즘

내 바디 보습을 책임지고

있는 제품인데, 향이

크리스마스 디저트처럼

달콤하더라고. 아몬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가.

바르자마자 흡수도 빨라서

피부가 바로 촉촉해지고

스파 오일이 담겨 피부결도

빛나게 해줘. 어쩐지 사용하고

나면 바디 피부에서 윤기가 나

피부가 건강해 보이더라구.

요즘 손소독제 가방에

안 넣고 다니는 사람 있어?

거의 없지 않을까 싶어.

에디터가 추천하는

메디펜스 클린 핸드 세럼과

핸드 미스트는 핸디한 사이즈로

간편하게 챙겨 다니기에도 좋아.

보통 손소독제는 알코올이 너무 강해

손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사용 후

핸드크림을 꼭 발라줘야 하잖아.

메디펜스 클린 핸드 세럼은

에탄올 62% 함유로 청결을

지켜주면서 동시에 보습까지 부여

건조하지 않고 손이 촉촉해져.

그다음 클린 핸드 미스트는

에탄올 70% 함유로 손바닥은 물론

버스, 엘리베이터, 카페 등

일상생활에서도 칙칙 뿌려

청결하게 지낼 수 있어.

제일 좋은 점은 향!! 알코올 향이

아닌 싱그러운 그린 플로럴 허브 향과

상큼한 시트러스 프루티 향이 나

자꾸만 뿌리고 싶다니깐?

나는 요즘 핸드폰에도 수시로

뿌려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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