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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런 부상이..' 시카고 컵스 호세 퀸타나, 집에서 설거지 하다가 왼손 엄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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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MLB.com]

황당한 부상이 나왔습니다.


MLB.com은 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의 좌완투수 호세 퀸타나가 지난 29일 마이애미의 자택에서 설거지를 하다가 왼손 엄지손가락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퀸타나는 5바늘을 꿰매야 했고 신경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손가락이 생명인 투수에게는 치명적인 부상입니다. 퀸타나는 일단 2주 휴식 후 투구 훈련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시카고 컵스의 테오 엡스타인 단장은 "최상의 시나리오는 2주 후 회복해 감각을 되찾고 투구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고 말하며 "지금까지 퀸타나는 몸을 잘 만들었는데 신경 치료가 지연되는 최악의 상황도 생각해야한다. 예측할 수가 없다. 최선의 결과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 원문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호세 퀸타나 MLB 주요 성적

출처[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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