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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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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각 구단 제공]

2000년대 들어 2경기 연속 QS+ 및 탈삼진 7개 이상 기록한 고졸신인 투수는 2006년 류현진 단 한 명뿐이였습니다.

 

그러나 어제부로 두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바로 LG 트윈스의 이민호가 호투를 펼치며 14년 만에 새로운 주인공이 됐습니다.

* 이민호 올 시즌 등판 일지

[기록=스포츠투아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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