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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 소집’주인공, 이성구 대구시 의사협회장 대구 개막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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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캡쳐]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5월5일(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NC와의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이성구 대구시 의사협회장을 선정했습니다.

 


이성구 회장은 지난 2월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대구를 뒤덮기 시작하자 눈물의 호소문을 통해 전국 각지의 의료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당시 대구는 일주일만에 코로나19 환자가 1명에서 500명으로 늘어났고, 폭발적인 감염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성구 회장의 호소문 이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대구는 물론 전국 각지로부터 수많은 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등 이른바 ‘코로나 의병’이 대구의 선별진료소로, 의료원으로, 격리병원으로,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이들 ‘코로나 의병’의 헌신 덕분에 대구는 코로나19 대확산 도시에서 코로나19 극복의 모범 케이스로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모든 의료진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성구 회장에게 개막전 시구를 제안했습니다. 물론 시구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기준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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