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구친구

'모터 홈런' 키움, 라쿠텐 몽키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대2로 패

12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히어로즈는 2일(월) 오후 1시(현지시간) 대만 가오슝 등청호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팀 라쿠텐몽키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대2로 패했습니다.


이날 제이크 브리검이 선발투수로 나와 2이닝 무실점 피칭을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에릭 요키시도 2이닝 동안 탈삼진 3개를 뽑아내는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양현(1이닝), 김성민(1이닝), 김상수(1이닝). 양기현(1이닝), 오주원(1이닝)이 등판해 구위를 점검했습니다.


선발라인업은 1번 서건창(지명타자), 2번 김하성(유격수), 3번 이정후(중견수), 4번 박병호(1루수), 6번 모터(3루수), 6번 박주홍(좌익수), 7번 이지영(포수), 8번 김혜성(2루수), 9번 박정음(우익수)로 구성했습니다.


타선에서는 올시즌 새 외인타자 테일러 모터가 4회말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연습경기 첫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테일러 모터는 “연습경기는 정규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다. 스트라이크존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집중하자는 자세로 타석에 들어섰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모터는 "팀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해주고 있다. 앞으로 주어질 KBO리그에서의 생활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키움히어로즈는 5일(목) 오후 1시(현지시간) 대만 프로야구팀 퉁이라이온스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날 경기도 아프리카TV를 통해 자체중계합니다.

* 키움 기록지

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작성자 정보

야구친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