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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첫 시즌부터 좋은성적을 보여준 외국인투수 부문별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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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각 팀 제공]

2020시즌 총 20명의 외국인투수 가운데 절반인 10명의 투수가 새롭게 KBO 리그에 오게됐습니다. 대부분의 팀들의 원투펀치가 외국인투수로 구성되는 만큼 팀 내 외국인투수들의 비중은 절대적입니다. 그렇다면, 2010년 이후 첫 시즌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외국인투수들은 어떤 선수가 있었는지 각 부문별로 알아봤습니다.

* 2020시즌 팀 별 새 외국인투수

WAR. 헥터 노에시(KIA 타이거즈 / 2016 시즌)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10년 이후 최고의 첫 시즌을 보낸 KIA의 헥터 노에시 입니다. 외국인 선수 연봉 상한선(100만 달러)이 있기 전 170만 달러에 영입된 헥터 노에시는 몸 값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첫 시즌 15승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리그에 안착한 헥터는 이듬해에도 20승을 거두며 양현종과 함께 원투펀치를 이루며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 외국인투수 첫 시즌 WAR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헥터 2016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ERA. 찰리 쉬렉(NC 다이노스 / 2013 시즌)

출처[사진=NC 다이노스 제공]

평균자책점 부문에서는 '노히트 노런(2014년)' 투수 2013시즌 NC의 찰리가 1위에 꼽혔습니다. NC 초창기 'ACE 트리오' 가운데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냈지만, 2015시즌 중도 퇴출로 아쉽게 KBO리그 커리어를 마감합니다.

* 외국인투수 첫 시즌 ERA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찰리 2013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 다승. 마이클 보우덴(두산 베어스 / 2016시즌) & 세스 후랭코프(두산 베어스 / 2018시즌)

출처[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다승 부문에서는 두산의 두 투수 보우덴과 후랭코프가 꼽혔습니다. 10승만 거두어도 성공작이라 평가받는 첫 시즌에 무려 18승을 거두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두 번째 시즌에는 두 선수 모두 부상으로 인해 부진하며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 외국인투수 첫 시즌 다승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보우덴 2016, 후랭코프 2018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 이닝. 조쉬 린드블럼(롯데 자이언츠 / 2015 시즌)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투수의 분업화가 장착된 최근의 흐름에서 200이닝을 넘긴투수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2010년대에는 총 8명의 투수만이 200이닝을 돌파 했는데, 린드블럼은 입단 첫 시즌 부터 210이닝을 던지며 롯데의 레전드인 최동원을 빗대 '린동원'이라는 영광스런 별명을 받았습니다. 2015시즌 린드블럼의 210이닝은 2010년대 투수를 통틀어 최다 이닝이기도 합니다.

* 외국인투수 첫 시즌 이닝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린드블럼 2015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 탈삼진. 키버스 샘슨(한화 이글스 / 2018 시즌)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투수의 꽃인 탈삼진 부문에서는 2018시즌의 키버스 샘슨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쉽게 200탈삼진을 기록하진 못했으나, 2012년 류현진의 210탈삼진 이후 가장 탈삼진을 많이 기록했고, 161.2이닝만을 던지며 놀라운 탈삼진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 외국인투수 첫 시즌 탈삼진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샘슨 2018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외국인투수들의 성적이 팀 성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들의 활약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올 시즌 새로 합류한 외국인투수들의 좋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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