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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연봉 인상률 TOP 3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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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프로야구 선수들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 선수들에게 자존심으로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에 비시즌 선수들의 연봉협상은 가장 예민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최근 KBO 리그는 연봉협상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KBO 리그 역대 가장 큰 연봉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 TOP 3에는 어떤 선수들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재훈(SK 와이번스, 2020 시즌 455.6%)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1위는 SK 와이번스의 하재훈입니다. 해외 유턴파로 지난해 KBO 리그 첫 시즌을 보낸 하재훈은 SK 와이번스의 마무리 자리를 맡으며 2019 시즌 세이브왕에 등극했습니다.

* 2019 시즌 세이브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 SK 역대 단일 시즌 세이브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해외 유턴파로 최저 연봉인 2700만원을 받았던 하재훈은 올 시즌 무려 455.6% 인상된 1억 5천만원에 2020 시즌 계약 도장을 찍었습니다.

* SK 역대 연봉 인상률 TOP 3

2. 류현진(한화 이글스, 2007 시즌 400%)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위는 류현진입니다. 2006 시즌 혜성같이 데뷔 한 류현진은 데뷔 시즌부터 200이닝을 소화하는 괴물같은 모습을 보였고 다승 및 탈삼진 등에서 1위에 오르며 KBO 최초로 한 해에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석권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 한미일 역대 MVP-신인왕 동시 수상자

* 2006 시즌 투수 기록 주요 지표

출처[기록=STATIZ.co.kr]

이 해 엄청난 활약을 보이자 한화 구단은 류현진에게 그에 보답하는 연봉을 안겨주게 되는데요. 당시 2천만원 최저 연봉을 받았던 류현진은 이듬해 2007 시즌에 400% 인상된 1억원의 연봉을 받게 되었습니다.

3. 김상현(KIA 타이거즈, 2010 시즌 361.5%)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09 시즌 KIA 타이거즈 우승 1등공신이 김상현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01 시즌 KIA에서 데뷔한 김상현은 2002 시즌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었지만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 김상현 LG 시절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그러나 2009 시즌 KIA 타이거즈가 LG에 강철민을 내주고 박기남과 김상현을 다시 받아왔는데요. 김상현은 친정팀 KIA로 오자마자 주전 3루수로 출전했고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하며 KIA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활약덕분에 김상현은 2009 시즌 5200만원이였던 연봉이 2010년에 무려 361.5%나 오른 2억 4천만원의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

* 2009 시즌 타격 주요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프로는 성적으로 말합니다. 그 성적은 곧 연봉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과연 하재훈의 455.6% 인상률을 깰 선수가 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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