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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최고 인상' kt 위즈, 2020 시즌 연봉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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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kt 위즈 제공]

kt 위즈 구단이 1군 재계약 대상 선수 전원과 2020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습니다.

 

FA, 퓨처스, 군보류, 신인 선수를 제외하고, 재계약을 체결한 1군 선수는 총 43명입니다.

 

구단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마무리 투수’ 이대은(31)으로, 연봉 2,700만원에서 270% 인상된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KT 창단 첫 국내 선발 10승을 기록한 투수 배제성(24)은 3,100만원에서 255% 인상된 1억 1천만원, 창단 최다 홀드인 25홀드를 기록한 주권(25)은 138% 인상된 1억 5천만원에 계약하며 지난 시즌 활약을 인정 받았습니다.

 

야수 중에는 kt 위즈 창단 멤버로, 군제대 후 지난 시즌 복귀해 ‘리드 오프’로서 강한 인상을 심어준 김민혁(25)이 연봉 3,900만원에서 131%가 인상된 9,000만원에 사인하며,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2018 시즌 신인왕이자, 2년차인 2019 시즌에도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프리미어 12 국가대표에 선발됐던 강백호(21)는 1억 2천만원에서 2억 1천만원으로 75% 인상됐고, 트레이드로 KT에 합류해 지난 시즌 주전 외야수의 부상 공백을 확실히 메워준 조용호(31) 역시 75% 인상된 7,000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이숭용 단장은 “창단 첫 5할 승률로 시즌을 마치는 데 기여한 선수들에게 객관적인 평가와 공정한 보상을 하려고 노력했다”며, “지난 시즌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됨으로써 올 시즌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힘을 모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야수 연봉계약 결과

* 투수 연봉계약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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