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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등판한 청백전, 청팀이 4: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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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자체 청백전을 치렀고 7회 약식 경기에서 4:1로 청팀이 승리했습니다.


양 팀 9번 타순이 아닌 8번 타순까지 라인업을 짰습니다. 청팀은 김지찬(중견수)-박찬도(좌익수)-양우현(유격수)-이성곤(1루수)-송준석(우익수)-김호재(3루수)-김성표(2루수)-김민수(포수), 백팀은 박해민(중견수)-박계범(유격수)-이성규(1루수)-김동엽(좌익수)-최영진(3루수)-김응민(포수)-김재현(2루수)-이현동(우익수) 라인업을 세웠습니다.

 

마운드는 청팀 선발 최채흥(4이닝 2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오승환-우규민-김준우(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백팀은 선발 윤성환(4이닝 8피안타 1탈삼진 2사구 4실점)-이재익-맹성주-김윤수(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등판한 오승환은 경기 후 "일본 오키나와 캠프 복귀 후 오랜만에 실전이었고 한국에서도 오랜만에 투구를 했다. 홈구장에 처음 섰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야구장에 서니까 스스로 어색했던 것 같다. 오늘 투구는 구위와 내용을 떠나 타자와 상대했다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 아직 준비할 시간이 많은 만큼 개막 일정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도록 하겠다. 하루빨리 팬들이 꽉 찬 구장에서 던져보고 싶다. 그래야 좀 더 힘을 더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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