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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만 20세 시즌 타자 WAR TOP 3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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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무대에서 단번에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투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최근 시대에서 타자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정후, 김하성, 강백호 등 어린나이에 데뷔했지만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타자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2000년대 만 20세 시즌 타자 WAR TOP 3는 어떤 선수들이 기록했을까요?

1. 김현수(2008 시즌 WAR 7.1)

출처[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06 시즌 한 타석에서만 들어서며 KBO 리그 문을 두드린 김현수. 이후 2007년 19세의 나이로 주전 좌익수를 차지한 김현수는 2008 시즌에 0.357의 타율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 2008 시즌 타율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이해 김현수의 홈런은 9개에 불과했지만 2루타를 34개나 때려내며 중장거리 타자의 능력을 여실없이 보여주었습니다.

* 2008 시즌 2루타 & OPS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2. 김하성(2015 시즌 WAR 4.9)

출처[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새로운 거포 유격수로 떠오른 김하성이 2위에 올랐습니다. 만 20세 시즌인 2015 시즌에 강정호의 뒤를 이어 풀 타임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곧바로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유격수 홈런 부분 1위에 올랐습니다.

* 2015 시즌 유격수 홈런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 2015 시즌 유격수 WAR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3. 강백호(2019 시즌 WAR 4.7)

출처[사진=kt 위즈 제공]

2018 시즌 혜성같이 데뷔한 강백호는 데뷔 첫 타석에서 2018 KBO리그 1호 홈런을 때려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강백호는 역대 최초 고졸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과 함께 역대 5번째로 고졸 신인(입단 즉시 데뷔)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 역대 고졸 신인 20홈런 선수

출처[기록=STATIZ.co.kr]
* 역대 신인 홈런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지난 2019 시즌 만 20세 시즌을 맞이한 강백호는 시즌 중반 손바닥 부상을 당하며 잠시 이탈하기도 했지만 데뷔 첫 시즌보다 장타율을 제외한 부분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강백호 2018 & 2019 시즌 타격 주요 기록 비교

출처[기록=STATIZ.co.kr]

올 시즌 타자들 중 20세 시즌을 보내는 주요 타자는 정은원, 변우혁, 김창평 등이 있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이 잠재력을 폭팔시켜 위 세 선수보다 뛰어난 만 20세 시즌을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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