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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포수 이지영과 3년 18억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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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FA 이지영과 계약기간 3년,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 옵션 최대 6억원(3년 기준) 등 총액 1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FA 계약을 체결한 이지영은 “내년 시즌도 키움에서 뛸 수 있게 돼 기쁘다. 팬 분들의 응원과 성원 덕분이다. 구단 역시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2019시즌을 새로운 팀에서 새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해는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정규시즌부터 포스트시즌, 그리고 한국시리즈까지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고 즐거웠다. 키움과 함께할 앞으로의 3년이 기대된다. 내년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FA 계약을 진두지휘한 김치현 단장은 “이지영과 내년 시즌에도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우리는 이지영이 필요했고, 선수도 잔류 의사가 강했다. 재지 않고 자주 통화하면서 빠르게 조건을 맞춰 나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지영이 올 시즌 거둔 좋은 성적도 중요하게 봤지만, 그보다 타격, 수비, 베이스러닝 등 모든 플레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높이 샀다. 어린 선수들에게 이지영 선수는 가장 이상적인 베테랑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으로도 선수단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팀 내 남아있는 또 한명의 FA 오주원 선수와는 계속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 이지영 2019 시즌 및 KBO 통산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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