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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역대 준플레이오프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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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1989년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된 이래 올해까지 총 28번의 준플레이오프가 열렸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생기기 전까지는 정규시즌 3위팀과 4위팀이 맞붙었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생긴 뒤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팀과 정규시즌 3위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가립니다. 2008년 부터는(2005년 포함) 5전 3선승제로 진행됩니다.

* 역대 전적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 기록만 기입했습니다.

출처[기록=KBO 연감]

LG와 키움은 이번 맞대결에 앞서 2016년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친바 있습니다. LG가 3승 1패를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 참가 횟수

출처[기록=KBO 연감]

LG가 총 5번의 준플레이오프에 참가해 5번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률 100%를 기록했습니다. 키움은 총 4번의 준플레이오프에 참가해 시리즈 승률 1승 3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시리즈 승리가 작년 준플레이오프!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4회 : 삼성-롯데 (3:1)

3회 : 두산-롯데 (2:1)

2회 : LG-두산 (2:0), 한화-KIA (2:0), 두산-키움(2:0), 한화-삼성 (1:1)

1회 : 현대-삼성, 현대-한화, 삼성-쌍방울, 두산-한화, LG-현대, SK-삼성, 두산-KIA, 한화-SK, SK-KIA, LG-NC, LG-키움, NC-롯데, 키움-한화 (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 개별 경기 기록

출처[기록=KBO 연감]

LG 트윈스가 12승 3패 0.800의 높은 준플레이오프 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키움은 7승 10패 0.412의 승률을 보여주고있네요.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생긴 이후(2015년)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올라온 팀이 3년 연속으로 3위팀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 기타 기록

2018년까지 28번의 준플레이오프 중, 공동 3위가 두팀이었던 94년과 양대리그였던 00년을 제외하고 26번 동안 3위 팀이 12번(46.2%), 4위 팀 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팀이 14번(53.8%) 시리즈를 가져갔습니다.


3전 2선승제로 치뤄진 준플레이오프에서는 16번 모두 1차전 승리팀이 시리즈를 승리했습니다. 5전 3선승제로 바뀌고 나서부터는 1차전 승리팀이 시리즈를 승리한 비율은 총 12번 중 8번(05, 08, 12, 14, 15, 16, 17, 18)으로 66.6%의 시리즈 승률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이후 최근 5년간은 1차전 승리팀이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리버스 스윕도 두 번 나왔습니다. (10년 두산 vs 롯데 두산 승, 13년 두산 vs 넥센 두산 승). 두 번 모두 두산 베어스가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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