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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로이스터 포함' 롯데 자이언츠, 차기 감독 선임 프로세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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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는 2020시즌을 시작으로 팀과 함께 할 감독 선임 과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롯데는, ‘활발한 출루에 기반한 도전적 공격야구’실현을 위해 선수와 원활한 소통을 통한 동기부여가 가능하고, 적극적인 데이터 활용을 하며 강한 열정을 가진 적임자를 찾는 과정에 있다. 향후 외국인 감독 후보를 포함한 여러 후보자에 대한 다각도의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주간 감독 후보를 선정하였으며, 심층 면접 및 평가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서 17일 성민규 단장이 미국으로 출국하였으며 각 후보의 현재 소속 구단의 공식 허가를 얻어 제리 로이스터 전 감독을 비롯, 스캇 쿨바, 래리 서튼 등 3명을 대상으로 대면 인터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고 있는 공필성 감독대행을 포함한 KBO리그 내의 감독 후보 4-5명에 대해서도 야구에 대한 철학, 열정, 팀에 대한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는 심층 면접 과정에 있습니다.

 

구단은, “팬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에 매우 죄송하다. 차기 감독 선임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선수와 소통하고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팀 운영을 할 수 있는 감독을 선임할 것이며, 향후 코칭스텝 및 선수단의 재정비를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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