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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개막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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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NC 다이노스 제공]

3월 23일 오후 2시 창원 NC파크의 첫 정규시즌 경기가 열립니다.

 

낮 12시부터 정문 잔디광장에 설치된 간이무대에서는 NC 다이노스 응원단 랠리 다이노스의 신규 응원가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찬당과 진해해군기지사령부의 버스킹 공연도 오후 1시까지 이어집니다.

 

창원NC파크에서는 선수들의 이름이 들어간 음식 메뉴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떡볶이, 햄버거 등 다양한 메뉴를 파는 콘코스 매장에서 나성범, 김성욱, 박민우, 양의지, 손시헌 선수의 이름으로 된 세트메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새 야구장에서의 첫 시즌을 기념하는 상품도 나옵니다. 창원NC파크 DIY 회전 우드 오르골(3만8천원)입니다. 봄이면 찾아오는 벚꽃 유니폼(5만9000원), 벚꽃 기념구(1만원), 벚꽃 모자(3만5000원)도 출시됩니다.

 

23일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응원타월을 선물 받습니다. 19시즌 NC 다이노스 서브 슬로건 ‘HEARTBEATS UNITED’이 새겨져 있는 응원도구입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진해해군기지사령부 의장대 공연과 함께 사전 모집한 참가자들이 모여 통천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야구를 통한 지역 통합을 꿈꾸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을 돕는 NH농협은행, 엔씨문화재단, NC 다이노스의 사회공헌 협약식도 진행합니다.

 

23일은 경기 중 특별 이벤트로 389만원에 상당하는 19시즌 창원NC파크 프리미엄석 시즌권 추첨 이벤트가 열립니다. 365일 열려 있는 다이노스몰 2층에는 NC 선수, 마스코트 포토존도 있습니다. 트릭아이로 유명한 AR 포토존으로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4일 경기에도 즐거움은 계속됩니다. 선착순 입장 3000명 관중은 응원도구(다이노스틱 또는 단디풍선머리띠)를 선물 받습니다. 축하공연과 애국가는 창원 출신 걸그룹 ‘코코’가 맡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첫 정규시즌 개막시리즈 의미를 더합니다.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지역 주민과 야구팬이 하나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준비했다”며 “KBO 역사 시작인 창원NC파크 첫 홈 개막시리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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