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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이후 롯데 자이언츠 단일 시즌 20홈런 내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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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 2년차인 한동희는 많은 롯데팬들의 기대를 받는 야수 중 한 명입니다.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연습경기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하기도 했던 한동희는 올 시즌 목표에 대해 "끝날 때까지 주전으로 뛰는 게 목표다. 개인적으로는 두 자릿수 홈런, 100안타 이상을 때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2010년대 이후 롯데 내야수 중에서 20홈런 이상 기록한 선수는 누구일지 알아보겠습니다!

*2010년대 이후 롯데 단일 시즌 20+홈런 내야수 명단

출처[기록=STATIZ.co.kr]
1. 이대호(​2010, 2011, 2017)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의 장타력을 책임지고 있는 선수, 단연 이대호입니다. 2000년대 후반부터 꾸준한 활약을 펼친 이대호는 3루와 1루를 오가면서 내야진을 지켰고, 타격에서는 많은 홈런을 생산했습니다. 특히 '9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2010년의 활약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2010, 2011, 2017년 이대호 KBO 정규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지난해에는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하면서 37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그 결과, 두산 최주환을 제치고 개인 통산 6번째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지명타자 부문으로 수상한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었습니다.

*​2018년 KBO 정규시즌 타점, 최다안타 부문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2.​ 황재균(​2015, 2016)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10년대 초중반 롯데의 핫코너 주인이었던 황재균도 롯데에서 20홈런을 기록했던 타자 중 한 명입니다.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으로 20홈런 시즌을 보냈습니다.

*2015, 2016년 황재균 KBO 정규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황재균이 떠난 이후 핫코너 고민을 안고 있는 롯데로선 오윤석, 전병우, 한동희 등 호시탐탐 주전을 노리는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해 보입니다.

*2018년 롯데 3루수 KBO 정규시즌 개인 타격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황재균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울 선수가 올핸 나타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10년대 이후 KBO 정규시즌 통산 홈런 내야수 TOP 10

출처[기록=STATIZ.co.kr]
3.​ 번즈(​2018)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비록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롯데를 떠났지만 타선에서 번즈의 존재감이 확실하게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홈런을 기록하면서 팀 내에서 이대호, 전준우, 손아섭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2018년 롯데 단일 시즌 20+홈런 선수 및 기록

출처[기록=STATIZ.co.kr]

올 시즌 새롭게 팀에 합류한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의 경우, 장타력보다는 출루와 기동력에 있어서 장점을 보이는 선수입니다. 그만큼 나머지 타자들의 한방이 요구되는 시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역대 롯데 외국인 타자 통산 홈런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경쟁 체제, 외국인 타자 교체 등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 내야진에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장타력 있는 타자를 찾기 어려웠던 내야진에서 누가 양상문 감독의 고민을 풀어줄지 올 시즌 롯데 내야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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