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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운트 노볼 투스트라이크의 황태자 TOP 3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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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지난 2018 시즌에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만들며 롯데 타선을 이끈 롯데의 전준우. 전준우는 타자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카운트인 노볼 투스트라이크에서도 적극적인 타격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2014 시즌 이후 전준우 0-2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 2015 시즌은 군 복무

그렇다면 2018 시즌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들 중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좋은 타율을 보여주었던 선수는 어떤 선수가 있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1. 박용택

출처[사진=LG 트윈스 제공]

'LG의 심장' '용암택' 등 숱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박용택은 불혹 시즌을 앞두고 있음에도 3할에 15홈런을 때려내며 여전히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2010 시즌 이후 39세 시즌 타격 주요 지표

출처[기록=STATIZ.co.kr]

또한, 박용택은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 41타석에 등장해 무려 0.350의 고타율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2루타 4개와 홈런도 1개를 기록하며 불리한 상황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박용택 2018 시즌 0-2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2. 최주환

출처[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지난 시즌 두산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최주환은 2016 시즌까지 백업 멤버로 활약하며 아쉬운 모습이였지만 2017 시즌 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두산의 복덩이로 떠올랐습니다.

* 풀타임 주전 등극 후 최주환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특히 최주환은 장타력 측면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최주환 연도별 장타율 변화

출처[기록=STATIZ.co.kr]

최주환은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도 0.326의 고타율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장타는 없었지만 5타점을 기록하며 불리한 상황에서도 좋은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 최주환 2018 시즌 0-2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3. 이용규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3위에는 한화의 이용규가 차지했습니다. 이용규는 부상과 부진에 빠졌던 2017 시즌을 뒤로하고 2018 시즌에 134경기에 출전하며 한화 공격의 첨병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 2018 시즌 도루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이용규는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 0.303의 타율을 기록하며 불리한 카운트에서도 여전히 좋은 컨텍을 선보였습니다.

* 이용규 2018 시즌 0-2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그렇다면 지난 시즌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때려낸 타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3개의 홈런을 때려낸 SK 와이번스의 한동민입니다.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 지난 5시즌 0-2 최다 홈런

출처[기록=STATIZ.co.kr]

한동민은 지난 시즌 41홈런을 때려내며 개인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지만 44홈런을 때려낸 두산 김재환에 밀려 홈런왕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 2018 시즌 40홈런↑ 타자

출처[기록=STATIZ.co.kr]

지난 2018 시즌 KBO 리그 타자들은 노볼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 0.174의 타율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만큼 볼카운트가 불리한 상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간 KBO 리그 0-2 타율

출처[기록=STATIZ.co.kr]

과연 다가오는 2019 시즌에는 노볼 투스트라이크의 강자는 어떤 선수가 될까요? 위에서 알아본 세 선수가 다시한번 차지하게 될지 아니면 새로운 선수가 나타날지! 야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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