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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녹차가루, 먹지 마세요 ㅇㅇ에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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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음료, 아이스크림, 요리 등등 지금까지 그 동안 녹차는 대다수가 식용으로 사용되어왔고, 하나 둘 녹차 처돌이를 모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녹차는 식용 말고도 활용할 곳은 무궁무진하며, 일상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녹차가루는 집 근처 대형마트나 다이O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한다.

출처pixabay
탈취에 양보하세요

녹차가루는 냄새나 곰팡이를 잡아주는 방부제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일상적인 우리 집에서 이런 천연 방부제가 필요한 현장은 어디냐, 바로 주방기구와 가구, 옷장과 신발장이다. 시중에서 파는 화학 방부제를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데, 녹차가루는 그런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각종 냄비, 후라이팬 또는 식기류가 있는 주방 수납장 안에 녹차가루 한 스푼을 넣어두면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준다. 마찬가지로 옷장이나 신발장 안에 넣어둔다면 곰팡이나 퀴퀴한 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청소에 양보하세요

녹차의 경우 지방을 제거해주는 성분이 있고, 미세먼지를 흡착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묵은 때가 있는 곳 또는 청소가 어려운 바닥 틈새에 뿌린 뒤 청소한다면 마무리를 쉽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싱크대의 물때를 제거할 때에도 젖은 수세미와 싱크대에 녹차가루를 뿌린 뒤 닦아주면 손 쉽게 몪은 때를 제거할 수 있다. 


집에서 사용하는 숟가락이나 젓가락 등의 식기구들도 녹차 가루를 이용해,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녹차가루를 물에 적당히 넣고 식기구를 함께 넣어 끓여주면 끝! 수돗물로 씻은 과일이나 채소도 녹차가루 물에 담가두면 물로도 잘 씻기지 않은 농약이나 남아있는 미생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에 양보하세요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처럼 녹차가루는 미세먼지를 흡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때문에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연간 약 300일쯤?)에는 우리 피부에 미세먼지가 쉽게 스며들기 마련인데,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좋은 성분이다. 집에서 사용하시는 클렌징폼에 알갱이가 작은 녹차 가루를 1:1 비율로 잘 섞어서 얼굴에 펴주면서 세안하면 되는데, 다만 얼굴에 사용할 때에는 물리적자극이 생길 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입자가 고운 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겠지만 설탕이 들어간 녹차 라떼용 파우더는 안된다...(그건 양보하지 말고 드시라)


그리고 녹차 가루를 물에타서 화장솜에 적신 뒤 피부에 올려두면 진정효과도 있다. 만약 클레이 마스크팩 형태로 원한다면 엄청 귀찮겠지만, 녹차 가루, 계란 노른자, 밀가루를 1:1:1 비율로 섞어 만든 뒤 얼굴 전체에 잘 펴바른 다음 10분 후 팩이 마를때쯤 다시 한번 바르고 20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내면 된다. 이때 달걀 대신 요구르트나 우유를 사용해도 좋다.(근데 잘 안되더라)

맛있게 드세요(?!)

마지막은 직접 섭취하는 방법이 아닌 식재료에 사용하는 방법이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이나 고기류를 요리할 때 녹차가루를 뿌리면 음식의 비린내와 집안에 퍼지는 냄새까지 잡아줄 수 있다. 또한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녹차삼겹살. 특히, 생선류의 경우 녹차가루를 뿌려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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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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