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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한 거 아니냐는 소리 듣는 top of top 벨벳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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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립스틱, 틴트 등 립 제품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는데요. 그 중 벨벳 틴트는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선호하는 이들이 유독 많죠. 그래서 5종의 제품을 비교해 벨벳 틴트 TOP을 뽑아보려고 해요. 그럼 같이 보러 가볼까요?

에스쁘아

컬러코닉 벨벳 틴트 라커

4.4ml / 19,000원


티파니가 직접 공개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유명한 제품이에요. 일명 ‘자물쇠 틴트’로 벨벳 제형에 지속력을 더해 오랜 시간에도 지워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죠. 무엇보다 누디한 색상부터 MLBB 컬러까지 총 8가지 색상이 있어 말린 장미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8g / 9,000원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은 발색과 발림성으로 유명하죠. 이 제품은 잉크 더 벨벳에 공기처럼 가벼운 매력을 더했답니다. 마치 입술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가벼움을 선사해주죠. 그라데이션도 쉬워서 입술에 꽃물을 들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누아즈 립

4.8g / 12,000원


로즈힙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따로 립밤을 바르지 않아도 촉촉함을 선사하는 벨벳 틴트에요. 그래서 발림성이 더욱 부드러운 것은 물론, 주름 사이사이를 메꿔줘 각질 부각도 덜하죠. 발색력도 우수해 소량으로도 원하는 색상을 구현하기가 쉽답니다.

3CE

벨벳 립 틴트

4g / 15,000원


요즘 벨벳 틴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3CE! 차분한 립 컬러와 발색력으로 코덕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죠. 이 제품은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속은 촉촉하지만 겉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가 되는데요. 그래서 각질 부각과 주름 부각이 덜하답니다.

야다

비 마이 립락커

4g / 13,000원


비 마이 립락커는 벨벳 제형으로 입술에 발랐을 때 사르르 녹아드는 게 특징인데요. 입자가 매우 촘촘해 자석처럼 입술에 밀착한답니다. 특히 이 제품은 립락커이기 때문에 묻어남 걱정이 없고, 여름철 물놀이를 갈 때 사용하기도 좋아요.

어플리케이터


5개의 제품 중 페리페라, 3CE, 야다 이 3가지 제품은 모두 끝이 경사진 형태였어요. 팁 두께도 얇은 편이라 입술 산을 따기 아주 수월하죠. 반면 에스쁘아 제품의 어플리케이터는 입술 곡선에 맞춰 휘어져 있었는데요. 풀립을 연출할 때는 좋을 수 있지만, 양 조절이 조금 안되는 단점이 있답니다. 투쿨포스쿨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달리 어플리케이터에 별다른 변형은 없었어요.

발림성

투쿨포스쿨 > 페리페라 = 야다 > 에스쁘아 = 3CE


다섯 제품 모두 벨벳처럼 마무리되기 때문에 구름처럼 푹신푹신한 발림성을 자랑했어요. 특히 투쿨포스쿨 제품은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지 가장 부드럽게 발렸죠. 반면 에스쁘아와 3CE 제품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조금 뻑뻑한 감이 있었어요.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이라면 건조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죠?

묻어남

에스쁘아 > 페리페라 > 투쿨포스쿨 > 3CE > 야다 


야다는 립락커답게 가장 묻어남이 적었어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건조 시간이 빨랐죠. 에스쁘아 역시 ‘틴트 라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일반 벨벳 틴트보다 묻어남이 심했어요. 입술에 올렸을 때도 겉도는 느낌이 강했죠. 묻어남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입술에 도포한 후, 휴지를 이용해 한 번 덜어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밀착력

야다 > 3CE > 페리페라 = 투쿨포스쿨 > 에스쁘아


확실히 묻어남이 가장 적었던 야다 제품이 밀착력이 가장 우수했고, 묻어남이 가장 심했던 에스쁘아가 문질렀을 때 가장 쉽게 번졌어요. 3CE는 다른 제품과 달리 매트했기 때문에, 발림성은 조금 뻑뻑하더라도 밀착력 면에서는 좋았죠. 의외로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투쿨포스쿨이 밀착력 3위를 차지했답니다.

착색

페리페라 > 투쿨포스쿨 > 에스쁘아 > 3CE // 예외 : 야다


틴트 장인의 명성답게 페리페라 제품이 원래 색 그대로 잘 착색되었어요. 3CE 제품은 착색이 많이 된 편은 아니었지만, 기존의 색을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반면 투쿨포스쿨은 본래 색보다 조금 진하게, 에스쁘아는 핑크빛이 도는 색으로 착색되었어요. 야다의 경우 고정력이 너무 강해 손에 힘을 주어 지워보았는데요. 본연의 색을 유지하면서 착색되었답니다.

BEST 벨벳 틴트

야다 > 투쿨포스쿨 > 페리페라 > 3CE > 에스쁘아


비교를 거쳐 BEST 벨벳 틴트로 야다 제품이 선정되었어요. 모든 분야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지만, 립락커답게 밀착력이 우수해 묻어남이 가장 적었죠. 투쿨포스쿨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부드러운 발림성이 매력적인 제품이었답니다. 반면 에스쁘아는 발림성은 좋았지만 입술에 겉도는 느낌이 강해 벨벳 틴트 꼴찌를 차지했어요.

오늘은 이렇게 벨벳 틴트 5종을 비교해보았는데요. 벨벳 틴트는 마치 입술을 포토샵으로 블러 처리를 한 것 같은 효과를 주는데요. 부드럽게 번지는 느낌을 줄 수 있어 특히 그라데이션 립으로 연출했을 때 매력이 극대화된답니다. 촉촉한 립에 질렸다면 벨벳 틴트에 도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럼 이상으로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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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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