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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하루 종일 내피부의 보송함 지켜줄 기적의 3.3.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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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기초를 탄탄하게 해도 거울을 보면 들뜬 화장들이 보여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드는데요.

특히 햇볕이 뜨겁고 땀과 유분 분비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여름에는 그 고민이 더욱 깊어집니다. 흘러내리는 땀과 솟아 나오는 유분이 메이크업을 망치는 주범이 되죠. 그래서 오늘은 더운 여름에도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그럼 같이 보러 가볼까요?

저녁까지 화장이 유지된다면 파우치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데요. 파우치의 무게는 DOWN! 지속력은 UP! 시켜줄 아주 쉬운 방법, 3.3.3 법칙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3.3.3 법칙은 3초간, 3단계, 3중 잠금만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방법이 매우 간단해서 놀라실 텐데요. 먼저 피부 메이크업만 끝낸 후에 20cm 정도 떨어져서 픽서를 3초 동안 분사해주세요. 피부에 너무 밀착하여 분사할 경우 골고루 묻지 않아 오히려 화장이 뭉칠 수 있습니다. 여기서 1단계 고정은 끝!

피부에 이어서 색조도 고정을 팍 시켜줘야 하는데요. 첫 단계에서 픽서의 흡수를 끝마쳤다면 색조 메이크업을 한 후에 또다시 3초간 분사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메이크업이 끝나고 한 번 더 뿌려 3중 잠금을 해줍니다. “픽서”라는 도구 한 가지로 끝나는 지속력 높이는 법 매우 쉽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고정력을 높여주는 방법은 또 있습니다. 이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따라 해보세요!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의 선블록을 사용한다면 장시간의 야외 활동도 OK! 땀에 강하기 때문에 선블록이 흘러내릴 일이 없어지죠. 여러 가지 메이크업 제품을 겹겹이 쌓다 보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럴 때 픽서를 사용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퍼프를 사용하기 전에 픽서를 퍼프에 뿌려주세요. 딱딱했던 퍼프가 말랑해지면서 피부의 자극을 줄일 수 있고 밀착력과 지속력 또한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촉촉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면 파우더를 섞는 방법도 좋습니다. 단, 양 조절이 중요한데요. 너무 많은 파우더를 섞는다면 오히려 들뜨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밖에서 밥을 먹고 거울을 보면 립스틱을 바르고 온 게 맞는지 의심이 들 때가 있죠. 이럴 때 사용하면 좋은 지속력 높이는 방법입니다. 먼저 티슈로 립스틱을 살짝 찍어주세요. 그다음에 파우더를 입술 위에 두드려줍니다. 그럼 절대 지워지지 않는 입술이 완성됩니다. 

두 번째는 아이 프라이머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입술에 아이 프라이머를 소량 펴 바른 후에 립스틱을 얹어줍니다. 아이 프라이머 기능 자체가 지속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립 메이크업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이렇게 여름철에 내 메이크업을 지켜줄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쉬우면서도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따라 하기 완전 가능! 여름에 땀도 흐르고, 화장품도 흐르고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요. 이 방법대로만 한다면 파우치를 들고 다닐 일도 없어질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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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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