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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남자 직원 눈으로 봤더니" 남자들이 선택한 1위 블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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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심심한 메이크업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블러셔! 섀도우와 립스틱 색상에 맞춰 블러셔를 할 때, 왜인지 모르게 쾌감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요. 그러나 남성분들은 은은한 색감의 블러셔를 한 볼이 홍조라고 착각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블러셔의 존재를 모르는 남자 직원들이 어떤 블러셔를 BEST로 뽑을지 알아보려고 해요. 그럼 같이 보러 가볼까요?

업무를 보다 BEST 블러셔를 뽑기 위해 나온 남직원들! 책상 위에 널브러진 블러셔를 보고 ‘이건 또 뭐죠?’라며 호기심을 보였는데요. 과연 화장품이라곤 스킨, 로션이 전부인 이들이 뽑을 블러셔는 무엇일까요?

물론 알아보는 직원은 없겠지만, 그래도 공정한 선택을 위해 브랜드를 모두 가린 채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블러셔가 은은하게 발색이 되다 보니, 그저 손가락에 쓰윽-묻혀 테스트를 해보던 남직원들은 ‘이게 뭐지?’라며 당황했는데요. 여러 번 덧발라 문질러보며 사용법을 익히고 나니 처음보다는 조금 발전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다양한 색상의 블러셔가 있다 보니 의견 공유도 아주 활발했죠.


그렇다면 과연 남자 에디터들은 어떤 블러셔를 BEST 색상으로 선택했을까요?

남자 직원들이 뽑은
BEST 블러셔 색상은?

직원들은 마지막까지 어떤 색상을 고를지 고민을 거듭했는데요. 선택의 찰나의 순간에 찍혀버린 사진! 테이블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직원이 마지막에 급히 4번 색상을 선택했답니다. 3표로 압도적인 1등이었지만 한 직원의 변심으로 아쉽게 2표로 1등을 한 제품은 무엇이었을까요?

미샤

코튼 블러셔 빈티지 로브

4g / 6,000원


바로 미샤의 코튼 블러셔 빈티지 로브 색상인데요. 톤 다운된 로즈 컬러로, 이름처럼 빈티지한 색감을 뽐내는 제품이죠. 입자가 고와 손으로도, 브러시로도 발색이 아주 잘되고 수채화처럼 볼에 물드는 블러셔에요. 은은하게 발라도, 여러 번 덧발라 진한 색감을 내도 아주 예쁜 색상이랍니다.

남자 에디터의 PICK! 그 이유는?

은은한 색감이 포인트! 피부 홍조보다 색깔이 연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것 같아요.

남직원의 PICK! 다른 제품들은?

더페이스샵

파스텔 쿠션 블러셔 잉크 레드

6g / 7,000원


퍼프가 내장되어 있는 건 좋으나, 색깔이 너무 진해서 연지 곤지 같아요.

나스

블러쉬 오르가즘

4.8g / 40,000원


빛나는 펄이 포인트인 제품인 듯싶어요. 자칫하면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으나, 잘 바르면 두 볼이 예쁘게 빛날 것 같아요.

나스

블러쉬 리베르떼

4.8g / 40,000원


블러셔의 용도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색! 적당히 붉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색상이라 선택했어요.

여자 직원들이 뽑은
BEST 블러셔 색상은?

더페이스샵

블러쉬팝 누디 팝

3.8g / 7,500원


무난하게 바르기 좋을 것 같다는 평을 들으며 남자 에디터 1명에게 선택받은 제품이에요. 여자 에디터들이 꼽은 BEST 색상이기도 하죠.

베이지에 말린 장미를 한 스푼 넣은 것 같은 색감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풍기는 게 매력적인 블러셔에요. 꽃 모양으로 담긴 내용물이 점차 사라져가는 걸 보는 재미도 있는 제품이죠. 무엇보다 아이섀도우 베이스 색상으로 사용하기도 좋아 여직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답니다.

오늘은 남직원의 눈으로 본 BEST 블러셔 색상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선택의 순간 의견이 갈리긴 했지만 대부분 좋은 평을 받았답니다. 남직원들 역시 “몰랐던 것을 알아간다”며 뷰티템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갔죠. 새로운 블러셔를 원했던 분이라면 야다가 소개한 제품들 눈여겨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럼 이상으로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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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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