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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출근할 때 아픔 없이 편하게 하이힐 신을 수 있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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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hutterstock

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체형이 콤플렉스라 생각되어 하이힐을 자주 신는 분들이 계시죠? 하이힐을 자주 신지 않는 분이더라도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중요한 상황이 오게 될 때도 있죠. 게다가 하루 종일 힐을 신고 있어야 하는 직업에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이힐은 높은 굽만큼 발을 힘들게 합니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우리 발에 머물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하이힐이 주는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같이 보러 가볼까요?


샤방샤방

출처Shutterstock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시작부터 발에 맞지 않는 하이힐을 골랐다면 당연히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특히 하이힐은 굽이 있어 사이즈가 크다면 발목이 다칠 위험이 있어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신발을 구매할 때 양쪽을 모두 다 신고 한 번 걸어보세요. 신발 끝과 발뒤꿈치 중앙과 맞으면 체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다칠 위험이 줄어듭니다.


출처Shutterstock, 유닉스

맞는 하이힐을 사도 불편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발 소재가 단단하여 발이 잘 적응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발과 하이힐 사이에 마찰이 지속되어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한가지 팁이 있습니다. 양말을 신고 하이힐을 신어준 후, 드라이기로 바람을 쐬어주는 것이죠. 따뜻한 바람이 소재를 부드럽게 해줄 것입니다.


출처Shutterstock, Flaction

비닐에 물을 넣어 꽉 묶어 물주머니를 만들어 준 후, 하이힐에 쏙 넣어주세요. 물주머니를 담은 하이힐을 냉동고에 넣어 얼려주면 물의 팽창으로 하이힐이 살짝 늘어나게 됩니다. 늘어난 만큼 막힘없이 하이힐을 신을 수 있겠죠? 신발이 상할까 봐 걱정된다면, 신문지를 뭉쳐 만든 공을 하이힐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신발이 늘어나며 소재가 부드러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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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속에서 발이 계속 미끄러진다면 체중이 한쪽으로 실려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신발 안쪽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여주세요. 패드는 고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스타킹을 신어도 올이 나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근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붙은 페이크 삭스도 출시되어 있으니, 양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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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속 미끄럼 방지도 중요하지만, 신발 자체가 미끄러운 것도 놓칠 수 없죠. 물론 신발 밑창의 빗금이 어느 정도 방지를 해줄 순 있습니다. 그러나 애정 하는 신발이라면 이미 미끄럼 방지 처리는 닳아 없어졌겠죠. 그럴 땐 사포로 밑창을 살짝 갈아주세요. 거칠어진 표면이 미끄럼 방지 패드와 같은 효과를 낼 것입니다.


출처Shutterstock

특히 장시간 서서 일하는 분들에게 필수 단계입니다. 높은 굽 때문에 우리 몸의 무게 중심은 앞 쪽으로 쏠려 발에 부담이 가게 됩니다. 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쿠션·실리콘 패드를 이용해보세요. 발과 발가락이 만나는 지점에 붙여준다면 패드가 충격을 흡수해 하이힐을 신어도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출처Shutterstock

근육통을 완화하고 관절을 보호할 수 있는 테이핑 요법. 많은 운동 선수들이 선호하는 치료법인데요. 이런 테이핑 요법은 하이힐을 신을 때도 효과적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의료용 테이프로 세 번째 발가락과 네 번째 발가락을 함께 감아주면 되죠. 이렇게 해주면 발 근육이 일자로 유지되어 하이힐을 안정적으로 신을 수 있고, 발가락에 가해지는 압력도 완화됩니다.


꽃바람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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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 발을 편안하게 하는 건 하이힐보다는 편한 신발 신는 것이죠. 그러나 직업상, 상황상 꼭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땐 이 5가지 꿀팁을 떠올려보는 건 어떠신가요? 아름다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먼저 우선시되어야 하니까요! 그런 지금까지 출근할 때 아픔 없이 편하게 하이힐 신을 수 있는 꿀팁의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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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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