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다

여드름 이 때 건드리면 정말 후회합니다..

125,75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

여드름, 이름만 들어도 싫은 단어죠.

사춘기 때 생기면 사춘기 여드름,

나이 들어 성인이 되어서

생기면 성인 여드름이라 

불릴 정도로 많이 생기고 

자주 생기는 골칫거리에요.

위로해요

20대 이상 성인의 피부는

성장기 10대의 피부 보다

세포 분열과 재생 속도가

느리다고 하는데요.

20대 후반, 30대가 되면

그 속도는 더 느려져요.


성인 여드름으로 고통받고

있는 피부를 위해

오늘 내 여드름 상태를 진단하고

건드려도 되는 여드름인지 아닌지,

건드려서 짜게 된다면

그 방법은 어떤 것인지

샅샅이 파헤쳐 보도록 할게요.


피지와 균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되며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드름 형태죠.

붉은 여드름입니다.


피지 조직이 완벽히 재생이 안되거나

피지에 의해 서식하는 균에 의해

피부가 자극을 받아 지속적인

미세 염증 상태로 발생되는 경우에요. 


강한 피지 조절과 함께 피부 면역력과 

재생력을 높여주어야 해요.

마치 깊은 상처처럼

울긋불긋 피부가 보이면

바로 자주색 여드름입니다.

염증이 발생한 후,

피부의 조직이 재생이 안되거나

균 때문에 피부가 자극을 받은 상태로,

농이 딱딱하게 차 있는 경우가 많아요

우선 농포를 짜낸 후,

응괴성 여드름 관리를  

재발을 막는 것이 좋아요.

피부 바깥쪽에 남은 염증이

심한 경우이며 이로 인해

염증이 진피층 아래까지 자리 잡아

지루성 피부염이나 주사비 등

염증성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피부의 탄력도를 회복시켜

염증 재발을 방지하는 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여드름이에요.

피부 안에 있는

작은 뾰루지처럼 생긴 

알갱이가 있는 여드름으로, 

겉으로 봐선 피부 굴곡면을 따라

만져야 느껴지는 정도이며

심할 경우 도드라지게 

돌출된 형태로 발생됩니다.


절대 짜면 안 되는 여드름이 바로 

좁쌀 여드름인데요.

 피부 각질이 두꺼워진 상태라

깔끔하게 짜지지도 않을뿐더러

억지로 짜내면 화농성 여드름으로 

발전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각질 축적되면서 모공 밖으로

과잉된 피지들이 공기와 만나

끝부분이 진하게 산화된 여드름으로,

이미 여드름이라 부르기 

힘들 정도로 색소 침착이

진행된 상태에요.


화장품의 도움만으로는

힘들 수 있으니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한 후 치료를 받거나

메이크업 대신 피지 분비를

줄이는 젤 타입 화장품을

애용하는 것을 권장해요-


여드름이 났을 때 가장 먼저

고민이 되는 것이 바로

이걸 짜야 될지 그냥 냅둬야 할지

하는 부분일 거예요!

어떤 사람은 짜야 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절대로

건드리면 안 된다고 하는데요.


여드름을 짜야 할 시기는

바로 이때입니다.

여드름이 농익었다는

표현을 쓰죠.

아직 농이 차오르지 않은

경우에는 자칫 잘못 짜다가는

세균감염 등 2차 피부 손상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농포성 여드름이란

화농성 여드름의 시작으로

구진성 여드름이 악화되어

나타나는 증세에요.

여드름균에 의해 피부가 오염되어

나타나는 염증성 여드름이죠!


농포성 여드름의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염증이 심한

여드름의 경우 따로 여드름을

짜거나 건드리지 않아도 스스로

여드름 흉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짜도 되는 여드름이 있고 

건드리면 안되는 여드름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죠. 

농포성 여드름은 조기에 

제거해야 하는

짜야 되는 여드름입니다.

 

왜냐하면 피지와 고름이 가득한 채로 

방치하면 여드름균이 활성화되어

염증이 더욱 심해지기 때문이죠.


농포성 여드름의 경우

피부에 발생한 고름을

제거해주는 것만으로도

여드름이 완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고름이 가득한 농포성 여드름

짜는 법에서 기억하셔야 할 것은

한 번에 다 짜기보다 

2~3회에 걸쳐서 조금씩

압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한 번에 강하게 짜는 것은

흉터를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소독을 하는 것은

여드름 짜는 법의 기본사항이라는

사실 기억해 주세요!


여드름을 짜서 없애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행동은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손에 있는 세균들을

여드름에 옮겨 더 악화만 시키는 꼴!


손으로 여드름을 짜다가 모공 벽을 

손상시키게 되면 세균들이 옮겨져

염증 부위만 더욱 키우게 되죠-

여드름 흉터를 평생 갖고 싶지 않다면

손으로 성급하게 짜는

행동은 참아줘야겠죠!?


유분화 노폐물로 오염되어 있는

머리카락이 피부에 닿으면

어떻게 될까요?

특히 린스나 헤어 에센스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 모발에

남아있다면 여드름은 더욱 악화되겠죠!

피부에 머리카락 달라붙지 않도록

정전기 또한 신경 써주는 것이 좋아요.


손을 깨끗하게 씻지 않으면 세균 등 

유해 물질이 피부에 옮겨지면서

여드름 부위를 더욱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손을 제대로 자주 씻는 것!

기본이겠죠?!


세정력이 강한 클렌저를 사용하면

노폐물은 물론 여드름까지

해결될 거 같지만 실제로는

여드름이 커지기만 하죠.


세정력이 강한 클렌저는 알칼리성이 

대부분인데 오히려 여드름균의

증식에 좋은 환경을 조성해줍니다.

자극이 적은 클렌저로 부드럽게

이중 세안해주는 것이 

더욱 현명한 세안이에요.


우리가 하루 종일

만지작거리는 핸드폰, 

한 조사에서 변기보다 많은 세균들이

증식하고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죠.

 

깨끗하지 않은 핸드폰을 볼에 붙이고

통화하는 행동 역시 

피하는 게 좋아요.

또한 손톱으로 얼굴의 피지를

아무 생각 없이 긁거나

짜게 되면 손톱에 있던 세균이

옮겨지고 자국이 남을 수 있는데요.


이는 갈색으로 손톱자국을 남게 하고 

모공을 더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공에 자극을 계속 주면

모공 벽이 각질세포로 더욱 두꺼워져요.

결국 피부 결이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니

절대 삼가야겠죠?!


여드름이 생겼다면 현명하게

어떤 여드름인지 파악해서

대처하는 것이 꿀피부 만드는 

지름길이니 다들 참고하시길 바래요.


이상 여드름 이때 건들면

정말 후회합니다..의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어요 :)

작성자 정보

야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