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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유럽파 이승우, K리그 복귀 추진한다!

이승우가 복귀한다면 K리그 흥행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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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트라위던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승우.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상황은 괜찮았다.


데뷔골에 멀티골까지 터트리며 주전 자리도 꿰찼다.

하지만 이후 별다른 임팩트가 없었다.


자신을 신뢰하던 머스캣 감독마저 경질당한 뒤 입지를 잃게 됐다.


신임 감독 부임 후 한 차례 교체 출전에 그친 이승우.

출처신트트라위던 트위터

결국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타 팀으로 이적을 노리고 있다.


당초 거론됐던 무대는 터키 리그 괴즈테페.


구단 간 합의도 원활하게 진행됐지만 이승우 측에서 거부했다.

출처신트트라위던 홈페이지

그리고 이어진 독일과 포르투갈 리그 이적 추진설.


K리그행도 고려한다며 여지를 남겼다.

출처'KBS1' 뉴스화면

이후 이승우와 제법 구체적으로 연결된 팀이 압축됐다.


이스라엘 리그 강팀 마카비 하이파와 마카비 텔 아비브.


그리고 스페인 2부리그 스포르팅 히혼, 라스 팔마스, 테네리페, 알바세테.

출처'SBS SPORTS' 중계화면

이승우 본인은 스페인 2부리그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인 듯한 모양새였다.


하지만 어느덧 몇 일 남지 않은 이적시장 마감.


어느 클럽과도 별다른 진척은 없었다.

출처신트트라위던

그러자 이승우 측에서 결단을 내린 모양이다.


KBS는 "유럽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오며 이승우 측이 지난주부터 K리그 구단과 협상에 들어갔다"며 보도했다.

출처이승우 인스타그램

앞선 보도 내용에서도 K리그행 역시 염두에 뒀던 이승우.


물론 이는 차선책일 뿐 유럽 무대에 대한 도전 의지가 최우선이었다.


여전히 스페인 2부리그행에 대한 협상 여지는 남겨뒀다.

출처이승우 인스타그램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유럽에서 임팩트를 남기지 못한 상황.


만약 유럽 무대에 남더라도 새 팀에서 주전 자리를 보장할 수 없다.


무엇보다 오는 7월, 도쿄 올림픽과 내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굵직한 메이저 대회를 코앞에 두고 더이상 미래만 바라볼 수도 없다.

출처유튜브 '이거해조 원희형'

그러자 이승우 본인도 K리그를 선택지로 두고 이적을 추진하는 중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거론된 클럽은 고향 팀 수원 삼성.


평소 이승우 개인적으로도 수원에 대한 애정을 피력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전북, 울산, 강원까지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


대부분 리그를 대표하는 강팀이다.

출처'MBC' 방송화면

만약 이승우가 복귀한다면 K리그 흥행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


기존의 기성용, 이청용과 더불어 또 한 명의 스타급 선수가 입성하게 되는 셈이다.

출처유튜브 'KLDH 동현'

아직 확실한 건 아니지만 정황상 K리그 복귀가 가장 유력한 현재.


유럽 무대 결과는 아쉽지만 그 자체로 충분히 좋은 경험이었을 터.


K리그 복귀가 성사될 경우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하길 응원한다.

움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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