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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국대 수비수 '김민재'를 노리는 유일한 명문 클럽

향후 활약에 따라 충분히 빅리그 문도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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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김민재 이적설.


당시 토트넘이 노린다는 소식으로 많은 국내 팬들을 들뜨게 했다. 


실제로 제법 진전되기도 했던 협상 과정.

하지만 끝내 무산되고 말았다.


그렇다고 김민재의 유럽 진출 도전이 끝난 건 아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는 확실하다.

출처'KBS1' 뉴스화면

중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미 소속팀 측으로 유럽 5대 리그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고 한다.


소속팀 베이징의 재정 상황 역시 좋지 않다.

출처베이징 궈안

김민재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현재 상황.


판매하기엔 이번이 적기다.

출처'KBS1' 뉴스화면

게다가 베이징 측에서도 지난 여름보다 이적료를 낮게 책정했다.


당초 제시했던 이적료는 1,500만 유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이기에 금액을 낮춘 것.

출처김민재 인스타그램

최근 중국 리그의 샐러리캡 규정으로 김민재를 방치하기도 어려운 상황.


따라서 어떻게든 이번 겨울 김민재 이적을 성사시킬 가능성이 높다.

출처김민재 인스타그램

그런 상황에서 관심을 모았던 토트넘의 오퍼는 오지 않았다.


대신 다른 클럽이 등장했다. 

출처한만성 기자 트위터

한만성 기자에 따르면 대상 클럽은 바로 네덜란드 명문 PSV.


지난 이적 시장에서도 꾸준히 김민재에게 관심을 표한 팀이다. 


다만 거액의 이적료 탓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출처'YTN' 뉴스화면

그럼에도 여전히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현재까지 유럽 클럽들의 오퍼가 없는 상황에서 PSV가 유일하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출처UEFA

현재 PSV의 감독은 과거 레버쿠젠 시절 손흥민을 지도했던 로저 슈미트.


2019년까지 베이징 감독을 역임하며 김민재와 사제 지간을 맺기도 했다. 


당시 지도하며 김민재에게 큰 인상을 받았던 모양.

출처베이징 궈안 홈페이지

당초 기대했던 빅리그는 아니지만 PSV 역시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


무엇보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도 바라볼 수 있는 클럽. 


향후 활약에 따라 충분히 빅리그 문도 열려있다.

출처베이징 궈안 홈페이지

베이징 측에서도 이적료를 낮출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게다가 유럽 클럽들의 오퍼가 없는 시점에서 충분히 고려 가능한 클럽이다.

최근까지 중국 리그에서도 건재했던 김민재의 활약상.


부디 이번 겨울엔 유럽 무대로 진출할 수 있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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