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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오로지 손흥민을 위해..." 토트넘 '무리뉴 감독'이 최근 배우기로 결심했다는 놀라운 언어

당분간 무버지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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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처럼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인물도 드물다.


그동안 부임했던 팀에 따라 무리뉴 감독의 평가는 상당히 갈렸다.

역사적인 업적을 쌓았던 인테르 시절은 그야말로 무간지 그 자체였다.


하지만 맨유 시절엔 무리뉴가 사라지고 모우린호가 찾아왔다. 


물론 간혹 재평가가 이뤄지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랬다.

토트넘에 온 뒤로는 매 경기마다 평가가 갈린다.


특히 손흥민의 존재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쏠린 토트넘. 


때로는 무버지가 되기도, 때로는 무버러지가 되기도 한다. 


손흥민의 활용 방식을 두고 아쉬운 마음을 보내는 팬들도 많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무리뉴 감독과 손흥민의 관계는 상당히 좋다.


특히 손흥민을 상당히 아끼는 무리뉴 감독.

최근 무리뉴 감독은 아마존 토트넘 다큐멘터리 발표를 앞두고 라이브 Q&A 세션에 참여했다.


요리스, 알리, 모우라, 손흥민과 함께 참석하며 각종 질문을 받았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답변이 있었는데 지금 소개한다.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비단 다큐멘터리 뿐 아니라 무리뉴 감독의 언어 구사 능력은 유명하다.


어느 리그를 가더라도 그 나라의 언어부터 배운다는 무리뉴 감독.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이유는 따로 있었다.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상당히 중시하기 때문.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토트넘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체 앞에서 얘기할 땐 모든 선수들이 이해할 수 있는 영어를 사용한다.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이는 본인이 일하는 나라를 존중하기 때문.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났을 땐 다르다.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만났을 땐 소통의 중요성은 더 강조된다.


더 편안한 마음 속에서 진심을 털어놔야 하기 때문.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무리뉴 감독은 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선수들이 더 편한 마음으로 자신과 대화할 수 있길 바란다. 


그래서 최근 무리뉴 감독이 배우려는 언어가 한국어다.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이유는 당연히 손흥민 때문이다.


팀 핵심 선수이자 아끼는 제자와의 대화를 위해 낯선 한국어까지 배우기로 결심한 것.

출처유튜브 '이건의 발품 스토리 TV'

그간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무리뉴 감독.


내친김에 한국어까지 노리고 있다.

무리뉴 감독의 한국어 사용이라니.


좀처럼 상상하기 힘든 그림이다. 


이쯤이면 당분간 무버지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할 전망. 

아무튼 이제 다가올 시즌은 무리뉴 감독에게도 중요하다.


더이상 변명이 통하지 않는 2년차 시즌. 


그간 2년차엔 좋은 모습을 보였던 만큼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 


지난 시즌 부진을 딛고 다시 일어서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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