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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주장 '긱스'도 예상못해 '퍼거슨 감독'에게 쌍욕 먹었던 '박지성'의 미친 패스

"야 이 자식아!!!!! 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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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박지성은 맨유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당연히 당대 최고 선수들과 그라운드를 누볐던 박지성.

포지션 경쟁자만 해도 긱스, 호날두, 나니 등이었다.


박지성은 그 속에서도 꾸준히 경기에 나섰다.

퍼거슨 감독의 애정을 듬뿍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 이면엔 흔히 알려진 미친 체력과 투지가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축구 센스 역시 그 이상이었다. 


지금 소개할 장면을 보면 박지성의 센스를 확실히 알 수 있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박지성의 엄청났던 축구 센스.


그대로 흘려보내는 선수는 긱스였다.

긱스마저 예측하지 못했던 박지성의 패스 길.


그러자 퍼거슨 감독이 분노했다.

그대로 극딜박는 퍼거슨 감독.


사실 퍼거슨 감독은 유독 긱스를 강하게 다뤘다.

자극하면 할수록 경기력이 높아지는 탓이었다.


그로 인해 주장이던 말년까지 고통받았던 긱스. 


물론 이 장면에서 박지성의 위엄 역시 느껴진다. 


그저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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