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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슬럼프에 빠진 홍정호에게 '활력 100' 동기부여를 심어주며 '프로 데뷔'시킨 의외의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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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국 최초로 중앙 수비수가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한다.


바로 홍정호다.


홍정호는 국가대표에서도 촉망 받는 센터백이었다.

그런데 이런 홍정호를 키워낸 가수가 있다고 한다.

엥?

바로 가수 윤하다.

감성적인 발라드로 팬층이 두터운 윤하를 고등학교 시절 보고 국가대표의 꿈을 가졌다는 홍정호.

출처ⓒ 윤하 인스타그램

"고등학교 때 저는 대표팀은 커녕 대학도 간신히 갈 수 있는 그런 선수였어요"


"그런데 티비 다큐를 보는데 저랑 나이가 비슷한 가수가 일본에서 혼자 활동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걸 보고 많은 걸 느꼈어요"

출처ⓒ 홍정호 인스타그램

"저 친구는 저렇게 타지에서 노력하는데 나는 여기서 뭐하는 거지 싶었어요"


"그 때부터 목표가 생기기 시작했죠. 물론 국가대표가 꼭 돼서 윤하를 만나겠다는 다짐도 했죠"

윤하가 본인을 키웠다고 해도 될 정도의 영향을 받았다는 홍정호.


의외의 동기부여지만 결국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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