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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김신욱이 국가대표 훈련중 '까마득한 후배' 이승우한테 '치명타 갈굼' 당한 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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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김신욱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트위치'에서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에 출현했다.


거기서 이승우에 대한 썰을 풀었다.

엥?

출처ⓒ 트위치

"요즘은 또 시대가 바뀌어서 대표팀에서도 이제 선후배 관계가 엄격한게 많이 줄어들었잖아요"


"근데 월드컵때 훈련을 하는데 공이 제 머리 위로 날아오는데"

"이승우 선수가 대갈싸비라고 하더라고요"


(배성재외 제작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


"그래서 이걸 화를 내야되는건가 말아야되는건가 거의 10살 넘게 차이 나는데ㅋㅋㅋㅋㅋㅋ"

 

폭소 터짐

 ↑ ↑ ↑ ↑ ↑


누르면 해당 영상 나옴.

김신욱 선수 진짜 어이가 없었을듯ㅋㅋㅋㅋㅋㅋ


헤딩 하려고 하는데 까마득한 후배가 대갈싸비 라고 하니 ㅋㅋㅋㅋ


근데 썰 겁나 웃기넼ㅋㅋㅋㅋㅋ 참고로 '대갈싸비'는 대가리+축구선수 사비를 합친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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