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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최용수 감독의 꾸지람에 '프로' 박주영이 보인 '레전드' 반응

워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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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박주영과 최용수 감독 사이에 있었던 레전드썰이다 ㅋㅋㅋ


전반이 끝나고 하프타임에 경기력에 좋지못한 선수들때매 개빡친 최용수 감독.

출처ⓒ _fc_10 instagram

화가 너무 났던 최용수 감독은 박주영에게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주영이 너 임마! 프로가 경기 도중 머리 만지고 그럼 되냐? 엉?"

이 소리를 들은 박주영은 뭔가 결심한듯 옆에 있던 팀닥터의 가위를 집더니 자신의 머리를 셀프로 자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ㄷㄷ


선수들은 너무 놀라 토끼눈이 되었지만 최용수 감독은 박수를 치며 한마디 했다고 한다.

헉 놀람

출처ⓒchuyoungpark10 instagram

"쟤는 프로야 프로. . 저러니까 아스널을 가지 남자다 남자"


ㅋㅋㅋㅋㅋㅋ머리를 자르는 박주영이나 박수를 치며 칭찬을 하는 최용수 감독이나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

아시아를 넘어 유럽 축구계도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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