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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여자친구를 축구부에 뺏겼다는 '복수심'에 축구 시작한 '국대' 출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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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가 처음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양하다.


단순히 빵을 준다고 해서, 주변의 권유 등등.

누구나 처음 시작할 때 사연은 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할 이 선수의 사연은 다소 독특하다.

출처ⓒ 전북 현대

주인공은 전북 현대 소속 한교원.


"여자친구를 축구부에게 뺏겨서"란다.

그의 불타는 복수심이 지금의 프로선수 한교원을 만들었다.


어찌보면 당시 여자친구를 빼앗은 축구부가 만들어낸 선수다.

그런데 한교원의 전북 선배이자 대표팀 출신 김상식은 상식을 뛰어넘는다.


한교원을 뛰어넘는 독특함. 


지금 확인해보자.

출처ⓒ 전북 현대

배드민턴부에 있었는데 라켓을 안 줬다니.


이건 인정해야한다. 


축구부한테 축구화 안 주는 거랑 뭐가 다른가. 


알고보니 배드민턴부가 만들어낸 국가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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