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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아니, 패스하면 되잖아!!!!" 답답한 '팀 동료'에게 '이승우'가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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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드디어 출전 기회를 잡고 있다.


최근 교체 출전해 맹활약했던 이승우.

메헬렌과 경기서 드디어 꿈에 그리던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결과는 0-3 완패.

이승우 본인도 다소 아쉬운 활약이었다.


본인 뿐 아니라 팀 전체적으로 침체된 경기력을 보였다. 


이승우 역시 경기 도중 답답한 모습을 보인 팀 동료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이승우가 계획했던 건 빠른 원투 패스였다.


하지만 템포를 늦춰버린 팀 동료. 


두 선수 간 사인 미스였다.

이 상황을 두고 팬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충분히 패스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vs 시야 확보도 안 됐다

충분히 의견이 갈릴 수 있는 장면이다.


브로들의 생각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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