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항의하는 선수들도 머리 조아리게 한 '여성 심판'의 터져버린 미모 수준

7,32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작년 열린 에콰도르 올스타 경기에서 특별한 연출로 화제를 모았던 미녀 심판 페르난다.


혹시 못봤던 브로들을 위해 당시 장면을 첨부한다.

선수를 향해 옐로카드를 주는 척 하다 손수건을 꺼내 땀을 닦는 연출로 주목받았다.


재밌는 연출에 이어 뛰어난 미모로 전세계적 관심을 모았다. 


그녀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VAR 판독으로 선수들 모두 수긍시키는 카리스마까지.


그냥 이 누님이 그렇다면 그런 거다. 


심지어 과거 밝힌 근본 넘치는 소신.

출처ⓒ 'fernandacolomboreal' 인스타그램 캡쳐

"축구가 남성적인 스포츠라 해서 여성성을 잃을 필요는 없다."


"여성은 여성이다." 


"뛰어난 실력으로 똑같이 경쟁하면 된다."

출처ⓒ 'fernandacolomboreal' 인스타그램 캡쳐

미모와 올바른 신념까지 두루 겸비한 미녀 심판 페르난다.


아쉽게 현재는 현역에서 은퇴했다고 전해졌다. 


여러모로 아쉽다.

[야축TV] 레전드 제라드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대한민국의 캡틴 기성용 ▼

기성용의 우상이었던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제라드에게 칭찬을 들을 만큼 기성용은 정말 엄청난 선수였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