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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하나만 들어갔어도 '역사'가 바뀔 뻔 했던 대한민국 '역대급' 졌잘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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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한민국에게 월드컵 출전은 익숙한 일이었다.


어렵사리 아시아 예선을 뚫었어도 어쨌든 월드컵엔 진출했다.

한일 월드컵 전까지 세계 무대의 벽은 높았다.


하지만 한일 월드컵 성공 이후 우리나라는 나름대로 복병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2010 남아공 월드컵은 원정 첫 16강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런데 당시 16강 뿐 아니라 4강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는 희망 섞인 예상도 있었다. 


내로라하는 우승후보 대진을 피한 탓이었다. 


그래서 16강 우루과이전은 중요했다.

하지만 아쉽게 우루과이에 1-2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강호 우루과이를 맞아 선전했음에도 아직까지 국민들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은 경기다. 


그만큼 잘 싸웠으나 결정력 부족, 어이없는 실수가 겹쳤다. 


당시 경기 장면이다.

박지성이 언급한 "국대 경기력 베스트"였던 우루과이전이다.


무려 월드컵 무대에서 남미 상대로 밀어붙이는 경기력을 보였던 몇 안 되는 경기였다. 


그래서 더 아쉬운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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