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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첼시 선수의 '비매너 도발'에 머리 끝까지 '꾹 참는' 모습이 포착된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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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당했던 첼시전 퇴장.


첼시전 뤼디거를 보복성으로 가격해 3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었다. 

위로해

그로 인해 많은 비판도 받았다.


그가 없는 3경기 동안 소속팀 토트넘도 힘들었다.

토닥토닥

그런데 이때와 달리 과거 첼시전에선 꾹 참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스필리쿠에타의 비매너 행동이 나왔음에도 끝까지 참았다.

오 놀라워

웬만한 선수라면 참기 힘들 정도의 행동이었다.

오히려 이때 끝까지 참은 게 용할 정도다.


보는 내가 다 화날 정도다.

선물 받을래

어쨌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많이 반성도 했을 손흥민이다.

이후 득점도 쏘아올리기 시작했다.


예열을 갖춘 손흥민이 본격적으로 폭발하길 응원한다.

[야축TV] 얘네가 다 오면 이게 월드컵이지 올림픽이냐? ▼

2020년 이시국에 열리는 도쿄올림픽, 이 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선수들의 클래스가 예사롭지 않다!

움짤 출처 : 사커라인 "땅콩크림빵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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