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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저는 사실 골키퍼 출신이에요.." 축구로 시작해 '야구 드라마' 스토브 리그에서 '인생 배역' 찾아 '눈도장' 확실히 찍은 요즘 '핫한' 배우

연기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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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방영중인 스토브 리그는 현재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며 개쩌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남궁민, 박은빈을 필두로 많은 배우들의 좋은 연기가 시청자들을 스토브 리그의 매력으로 빠뜨렸다.

그런데 이 중에 '축구 선수 출신'이었지만 스토브 리그에서 야구 선수보다 더 야구 선수 같은 모습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은 배우가 있다.

드림즈에서 바이킹스로 이적한 임동규 아니.. 조한선 배우다.

조한선은 2000년 부천 SK에 지명 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골키퍼였다.

그러나 고등학생때부터 조한선을 괴롭히던 허리디스크가 악화 되면서 축구를 그만들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좌절

선수를 관두고 친구가 소개시켜준 맥주 광고 모델에 뽑히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다.

늑대의 유혹, 논스톱 3등 드라마와 영화를 찍으며 사람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한다.

조한선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대략 16년의 연기 인생을 보냈다.


그러나 조한선하면 딱히 생각나는 장면이나 캐릭터가 없었다.

그러던 중 스토브 리그의 '임동규' 역할에 발탁된 조한선.

야구는 잘하지만 인성 파탄에 팀원에게 욕하는 '인간 말종' 캐릭터로 사람들에게 각인되고 인생 캐릭터가 되었다.

186cm의 피지컬과 그의 숙련된 연기는 진짜 야구 선수를 보는듯 하다는 사람들의 좋은 평가가 이어졌다.

최고!

16년 연기 인생 끝에 인생 캐릭터를 찾아낸 조한선.


스토브 리그가 종영되더라도 우리들의 영원한 임동규로 남아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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