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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2어시스트로 칭찬해도 모자른 '최소 축신' 경지에 다다른 손흥민의 소름 돋는 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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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손흥민은 슈팅 뿐만 아니라  패스까지 매우 성장한 느낌이다

오늘 자정에 열린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어시스트가 벌써 이번 시즌 9개다.


뿐만 아니라 골이 될 뻔한 장면에서 나온 키패스도 있었다

특히 어시스트는 아니지만 케인에게 주는 이 패스는 가히 케빈 데브라이너나 다비드 실바가 할 법한 엄청난 킬패스다. 

이제 한국 나이로 29살인 손흥민 

도대체 어디까지 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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