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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말거는 것조차 무서웠던 박지성", 포그바가 밝힌 '해버지' 박지성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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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많아도 포그바는 어쨌든 현 맨유의 에이스다.


유벤투스 이적 전까지만 해도 맨유 햇병아리에 불과했던 그다. 


박지성이 한창 맨유 선수로 뛰던 시절이다. 


포그바에게 박지성은 기라성같은 선배들과 함께 뛰던 맨유 선배다. 


그래서인지 수차례 박지성을 언급했다.


과거 방한 당시에도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박지성을 언급했다.


"처음에는 말 거는 것조차 무서웠다"고 한다. 


그만큼 포그바가 햇병아리 시절이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친해졌다고 한다.

과거 에브라 인스타에 "왜 맨날 박지성이랑만 친하게 지내냐"며 질투 댓글을 단 적도 있다.


가끔 돌발 행동은 해도 난 포그바 좋다. 


무엇보다 이미지와 달리 큰 사고를 치지는 않는 포그바다. 


하루 빨리 발목 부상에서 회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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