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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배달의 민족'에 등판한 세계 최고 수비수 '반 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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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혼밥러들과 자취러들에게 사랑받는 배달의 민족.


배민을 통해 주문하는 건수가 많아지며 음식점도 시류에 편승하는 중이다. 


음식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배달의 민족 리뷰다. 


별점과 댓글에 따라 업장 매출이 크게 달라진다.

출처ⓒ 배달의 민족


과거 날강두도 댓글을 남겼다.


쩔쩔 매는 사장님의 댓글이 배민 리뷰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게 한다. 


아무래도 중식집이라 짜장면에 모든 맛을 올인했나보다. 


배민 리뷰는 날강두만 남긴 게 아니다.

출처ⓒ 배달의 민족


시공간을 초월했다.


극찬과 함께 별점 다섯 개를 뿌려주셨다. 


역시 세계 4대 성인이시다. 


그런데 최근 반 다이크마저 배민 댓글을 정복했다.

출처ⓒ 배달의 민족


한국 말로 번역한다.


삼겹살 : 핵꿀맛 (=살라) 

간장 : 훌륭함 (=마네)

밥 : 환상적임 (=제라드)

김치 : 괜찮음 (=헨더슨)

파채, 콩나물 : 애ㅆ... 읍읍.. 번역 불가 (=로브렌) 

반다이크의 극찬이 이어졌다.


사장님 댓글도 센스 넘친다. 


파채, 콩나물만 보완하면 백종원의 후계자도 가능하다. 


갑자기 살라에 마네를 찍어 제라드와 헨더슨을 입 안에 가득 넣고 싶은 욕구가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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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도 벨기에리그에 데뷔하지 못하고 있는 이승우

이랬다간 정말 썰이 썰이 아닌 사실이 될까 두렵다...

일어나자 승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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