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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폭풍 성장해 "모델 뺨치는 외모" 자랑하는 슛돌이 지승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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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슛돌이 보면서 함께 성장한 브로들 많을 거다.

나 역시 재밌게 봤었다.

당시 슛돌이에 출연했던 아가들 대부분 화제가 됐다. 

이강인 역시 슛돌이 출신인 건 굳이 말 안해도 누구나 안다.

그 중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던 지승준 역시 브로들 모두 기억할 거다.

이렇게 귀엽고 잘생겼다.


누나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그랬던 지승준의 근황이 어머니 윤효정 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출처'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출처'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출처'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출처'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출처'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출처'윤효정' 씨 인스타그램


모델 느낌 물씬 난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올해 21살이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잘 커도 너무 잘 컸다.

▼ [야축TV] 지금 상태라면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이승우의 돼지불백'

최근까지도 벨기에리그에 데뷔하지 못하고 있는 이승우

이랬다간 정말 썰이 썰이 아닌 사실이 될까 두렵다...

일어나자 승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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