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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시간대까지 한국에 맞췄다고?" 한국 팬들을 위해 '팀 전원 한글 유니폼' 입고 뛰는 보르도의 이벤트 수준

보르도 단체로 입벌려라 초코파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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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새로운 국민클럽이 탄생하기 일보직전이다.

올 시즌 황의조가 둥지를 튼 보르도가 유력해보인다.

황의조는 이적하자마자 본 포지션이 아닌 윙으로 경기를 뛰며 적응력을 길렀다.

그리고 적응을 마치자 축구를 배우러 간것이 아니고 가르치러 왔다는 모양새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꽃다발

이에 보르도는 부응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3일 낭트와 리그경기에서 팀 전체가 한글로 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는 이벤트를 준비한 것!

포옹

물론 영문도 같이 표기가 되어있다.

시간대도 한국팬들이 시청하기 좋은 11시로 배치가 되었고 시즌 첫 공식행사인 만큼 신경을 쓴 보르도!

사랑뿜뿜

"한국팬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겨주셨으면 좋겠고 꼭 승리하여 2연패에서 벗어나겠다"

황의조의 근본멘트까지ㄷㄷㄷ

보르도 입벌려 초코파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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